하.경.삶
렘 52:12-34 (멸망과 희망) 본문
본질을 잃어버린 형식은 무의미하다.
하나님의 성전만 믿고서 악을 저지르는 유다 백성에게 성전을 파괴하실 것을 이미 예고 하셨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지 않으면서 종교적 형식만 의지해 거짓 평안을 누리고 있지는 않는가?
껍질만 남은 종교적 형식은 없는가?
종교적 열심이나 종교적 형식이 곧 믿음은 아니다.
교회라 불리우는 건물 안에 갇혀서 우리들 만의 리그로 살아가는 신앙은 죽은 것이다.
교회를 다니고 예배에 참석하고 봉사하고 헌금하고 성경 공부한다고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다.
믿음으로 얻는 구원은 믿음과 삶이 온전하 하나가 될 때 주어진다.
율법의 행위는 없어졌지만 믿음의 삶은 존재한다.
예레미야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갸 하는지를 볼 수 있었다.
오직 하나님 만이 우리의 구원이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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