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요일 2:1-11 (빛과 어둠)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요일 2:1-11 (빛과 어둠)

에제르 2018. 12. 15. 13:23


 내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쓰는 것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누가 죄를 짓더라고, 

 아버지 앞에서 변호해 주시는 분이 우리에게 계시는데,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시니

 우리 죄만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그 사람 속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속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완성됩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압니다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것은

 새 계명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입니다

 그 옛 계명은 여러분이 들은 그 말씀입니다 


 나는 다시 여러분에게 새 계명을 써 보냅니다

 이 새 계명은 하나님께도 참되고 

 여러분에게도 참됩니다 

 어둠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빛 가운데 머물러 있으니 그 사람 앞에는 올무가 없습니다

 어둠 속에 있고, 어둠 속을 걷고 있으니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빛과 어둠


참 빛이신 에수 그리스도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요 8:12)

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 그것은,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요 12:46)


우리의 신분

여러분이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지금은 주님 안에서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 (엡 5:8)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살전 5:5)


우리의 삶

우리는 어둠의 행실을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롬 13:12)

어둠이 너희를 이기지 못하게 하여라. 어둠 속을 다니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요 12:35)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라.

이것 또한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것이다.

새 계명

하나님 사랑과 서로 사랑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다 이룬 것입니다. (롬 13:8)

사랑은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롬 13:10)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우리 또한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대로 살아가야 한다.

서로 사랑하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