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요일 3:1-12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요일 3:1-12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에제르 2018. 12. 17. 16:08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자녀라 일컬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와 같이 될 것임을 압니다 

 그 때에 

 우리가 그를 참모습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에게 이런 소망을 두는 사람은 누구나

 그가 깨끗하신 것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합니다

 죄를 짓는 사람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죄는 곧 불법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대로,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마다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마다

 그를 보지도 못한 사람이고, 알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자녀 된 이 여러분

 아무에게도 미혹을 당하지 마십시오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의로우신 것과 같이 의롭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은

 악마에게 속해 있습니다 


 악마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악마의 일을 멸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그가 하나님에게서 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악마의 자녀가 여기에서 환히 드러납니다

 곧 의를 행하지 않는 사람과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인과 같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한 사람이어서 자기 동생을 쳐죽였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는 동생을 쳐죽였습니까?

 그가 한 일은 악했는데

 동생이 한 일은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

의를 행하는 사람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


죄를 짓지 않습니다 

그는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그가 깨끗하신 것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2:6)

그에게 이런 소망을 두는 사람은 누구나, 그가 깨끗하신 것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3:3)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의로우신 것과 같이 의롭습니다. (3:7)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마라

서로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

이것이 빛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다


믿음과 삶과 행함은 모두 동의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