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시 119:113-128 (구원과 말씀을 기다리며)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시 119:113-128 (구원과 말씀을 기다리며)

에제르 2019. 1. 8. 14:38



 두 마음을 품은 자를

 미워하지만

 주님의 법은 사랑합니다 

 주님의 율례를 떠나는 자를

 주님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다 헛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꺼기처럼 버리시니 

 내가 주님의 증거를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님의 계명들을

 금보다,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 

 내가 매사에 주님의 법도를 

 어김없이 지키고, 모든 거짓행위를 미워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사랑

주님의 말씀에 순종


두 마음을 품은 자를 미워함

모든 거짓행위를 미워함


주님의 율례를 떠나는 지를 주님께서 다 멸시하심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꺼기처럼 버리심


그러므로 나는 주님의 말씀을 금보다,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겠습니다.

나는 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내 소망

내 희망

나의 은신처

나의 방패

나의 구원


주님의 구원을 기다림

주님의 의로운 말씀을 기다림


새해에도 변함없이 주님의 인자하심을 따라 저를 맞아 주시고, 주님의 말씀들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