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 11:1-10 (의심하지 마라) 본문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지시하기를 마치고 |
거기에서 떠나셔서 |
유대 사람들의 고을에서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셨다 |
그런데 요한은 |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들을 감옥에서 전해 듣고 |
자기의 제자들을 예수께 보내어 물어 보게 하였다 |
요한의 제자들 |
예수 |
오실 그분이 당신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
가서, 너희가 듣고 본 것을 요한에게 알려라 눈 먼 사람이 보고, 다리를 저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 환자가 깨끗하게 되며 듣지 못하는 사람이 들으며, 죽은 사람이 살아 나며, 가난한 사람이 복음을 듣는다. (사 35:5, 61:1) 나에게 걸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
*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을 두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아니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아니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이냐? 예언자를 보러 나갔더냐? |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는 예언자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다 이 사람을 두고 성경에 기록하기를 (말 3:1) '보아라, 내가 내 심부름꾼을 너보다 앞서 보낸다. 그가 네 앞에서 네길을 닦을 것이다' 하였다 |
세례 요한의 기대와 같은 메시아적 심판(3:11-12)이 없음으로 인해 그와 같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 자신들의 판단 기준에 의거하여
스스로 예수를 거절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됨을 경고
오히려 이사야의 예언에 맞추어 메시아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깨닫고 메시아 시대의 복을 누려야 함을 강조
이사야 예언의 성취 (4:14)
치유와 회복 그리고 부활
의심하지 말라. 의심을 품지 말라.
내가 곧 구약에서 말한 메시아, 그리스도다.
예수님은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셨다.
복음은 듣고 보는 것이 아닌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것이다.
기적과 이적을 듣고 본다고 해서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것은 아니다.
복음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 출발한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보는 것에서 나는 것이 아니다. 가시적으로 어떤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다고 해서 하나님이 안 계신 것은 아니다.
복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가르치고 깨닫게 하며, 그 말씀대로 살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따라서 복음은 우리의 행동을 요청한다. '회개하라'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르치셨다.
예수님은 두루 다니시면서, 가르치며, 복음을 선포하셨다.
믿음은 성경을 듣는 것이다. 믿음은 행동하는 것이다. 믿음은 가르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어리석고 바보 같다고 말하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사는 사람들을 구원하기로 하신 것입니다.(고전 1:21)
우리는 이렇게 부르심을 받았다.
의심을 품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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