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 12:1-13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본문
*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않는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았더라면 |
너희가 죄 없는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았을 것이다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
* 회당 /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
안식일에 병을 고쳐도 괜찮습니까? |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은 괜찮다 |
네 손을 내밀어라. 그가 손을 내미니, 다른 손과 같이 성하게 되었다 |
안식일
율법주의, 종교적 형식주의에 갇혀 정작 중요한 자비와 사랑을 베풀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주님은 자비를 원하신다.
주님은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을 바라신다.
사람이 우선이다.
사람을 위하여 안식일이 존재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주일은 쉼과 회복이 있는 날이다.
종교적 형식주의나 율법주의로 얼룩진 주일을 주님께서 보시면 같은 말씀을 하셨을 것이다.
인자가 주일의 주인이다.
사람이 우선이다.
내가 너희를 쉬게하겠다(11:28)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11:29)
주일 성수를 한다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오히려 주일에 가난하고 헐 벗은 사람, 고통과 고난과 슬픔 가운데 있는 사람, 소외되고 멸시받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전하는 것이 주일에 우리가 해야 할 일다.
모든 사람들이 안식일에 쉼과 안식을 누릴 자유가 있다.
예배는 주일에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매일의 모든 삶의 모습, 태도가 모두 주님이 받으실 예배다.
교회 건물에 갇혀, 율법주의에 갇혀 진실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
사람이 양보다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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