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태복음 2:1-12 (베들레헴에서 나심) 본문
마 2:1-12 (새번역)
* 목록 / 예수그리스도의 탄생
-.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음(1)
-.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이(2)
-.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 사람들은 당황하였음(3)
-. 그리스도(4)
-. 예언자가 기록하여 놓았음(5)
-. 통치자(6)
-.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6)
-.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경배함(11)
예수는 유대인의 왕으로, 통치자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로, 예언서에 기록하여 놓은 그대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구약(미 5:2)의 성취,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로 오셨다.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약속대로 이루어 진 것이다. 신실하신 하나님...
예수가 유대인의 왕, 통치자, 그리스도로 오셔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이라는 말에 헤롯 왕과 모든 예루살렘 사람들은 당황한다.
그들이 이해한 예수의 오심은 정치적인 왕으로서, 헤롯 왕과 기존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정권을 세우실 분이다.
자신들의 권리, 입지, 정권, 기득권을 잃게 될까봐 두려웠다. 자신들이 망하게 될까봐 당황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예수를 죽이려고 하였다. 자신들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술수와 계략을 쓰기 시작한다.
예수를 영접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혹시 헤롯 왕과 예루살렘 사람들과 같은 이유가 아닐까...오해에서 비롯된...
자신의 것을 놓지 않으려는, 놓치기 싫은, 자신이 얻어 놓고, 쌓아 놓은 것을 빼앗기기 싫은...빼앗기지 않으려는...
그래서 주님의 말씀이 들려 올 때면 당황스러운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내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어려운, 순종하기 싫은 이유가 그들과 같은 이유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내 것을 놓기 싫은, 놓지 않으려는, 내 것을, 내 삶을 그대로 유지한 채, 주님을 따르려고 하는 혼란으로 인한 당황스러움...
아니면 주님의 말씀을 오해 함으로 생기는 두려움으로, 내 안에서 주님을 또 한 번 십자가에 못박는 죄를 범하는 것은 아닌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바른 이해와 깨달음으로, 동방으로부터 온 박사들처럼, 진리의 빛의 인도함을 따라 순종하여 따름으로, 주님께 경배하여야 하지 않을까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당황스러움이 아니라, 경배하여야 할 일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의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통치를 따르는 자들, 하나님께 주권을 드림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 하나님 나라의 법, 성령의 법을 따르는 자들을 친히 다스리실 것이다.
이 모든 일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 약속의 이루어가심이다.
내가 하여야 할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내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경배하는 일이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으로, 통치자로,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백성을 다스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따라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 목록 / 예수그리스도의 탄생
-.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음(1)
-.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이(2)
-.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 사람들은 당황하였음(3)
-. 그리스도(4)
-. 예언자가 기록하여 놓았음(5)
-. 통치자(6)
-.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6)
-.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경배함(11)
예수는 유대인의 왕으로, 통치자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로, 예언서에 기록하여 놓은 그대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구약(미 5:2)의 성취,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로 오셨다.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약속대로 이루어 진 것이다. 신실하신 하나님...
예수가 유대인의 왕, 통치자, 그리스도로 오셔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이라는 말에 헤롯 왕과 모든 예루살렘 사람들은 당황한다.
그들이 이해한 예수의 오심은 정치적인 왕으로서, 헤롯 왕과 기존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정권을 세우실 분이다.
자신들의 권리, 입지, 정권, 기득권을 잃게 될까봐 두려웠다. 자신들이 망하게 될까봐 당황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예수를 죽이려고 하였다. 자신들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술수와 계략을 쓰기 시작한다.
예수를 영접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혹시 헤롯 왕과 예루살렘 사람들과 같은 이유가 아닐까...오해에서 비롯된...
자신의 것을 놓지 않으려는, 놓치기 싫은, 자신이 얻어 놓고, 쌓아 놓은 것을 빼앗기기 싫은...빼앗기지 않으려는...
그래서 주님의 말씀이 들려 올 때면 당황스러운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내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어려운, 순종하기 싫은 이유가 그들과 같은 이유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내 것을 놓기 싫은, 놓지 않으려는, 내 것을, 내 삶을 그대로 유지한 채, 주님을 따르려고 하는 혼란으로 인한 당황스러움...
아니면 주님의 말씀을 오해 함으로 생기는 두려움으로, 내 안에서 주님을 또 한 번 십자가에 못박는 죄를 범하는 것은 아닌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바른 이해와 깨달음으로, 동방으로부터 온 박사들처럼, 진리의 빛의 인도함을 따라 순종하여 따름으로, 주님께 경배하여야 하지 않을까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당황스러움이 아니라, 경배하여야 할 일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의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통치를 따르는 자들, 하나님께 주권을 드림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 하나님 나라의 법, 성령의 법을 따르는 자들을 친히 다스리실 것이다.
이 모든 일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 약속의 이루어가심이다.
내가 하여야 할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내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경배하는 일이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으로, 통치자로,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백성을 다스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따라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疎通 2 (with YHWH) > Quiet Ti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태복음 3:1-12 (회개하여라) (0) | 2010.01.05 |
---|---|
마태복음 2:13-23 (모세와 같은 선지자) (0) | 2010.01.04 |
마태복음 1:18-25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 (0) | 2010.01.02 |
마태복음 1:1-17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 (0) | 2010.01.01 |
시편 84:1-12 (복있는 사람들) (2) | 2009.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