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태복음 18:21-35 (용서)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마태복음 18:21-35 (용서)

에제르 2010. 2. 22. 12:12
마 18:21-35 (새번역)

 내 형제가 나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어
 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하여야 합니까?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 
 하늘 나라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고 하는 어떤 왕 
 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 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 
 각각 진심으로 자기 형제자매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 






결국은 용서...무한한 용서...끝없는 용서...끝없이 나에게 죄를 짓더라도...무조건 끝없는 용서...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셨듯이...내가 하나님께 지은 죄를 생각하면...그리고 그 용서를 생각하면...

그것에 비하면 어떤 한 교우가 나에게 죄를 짓는 것은 새발의 피....만 달란트 vs 백 데나리온...

내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용서도 없다...(마 6:14-15)

주기도문...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하여 준 것 같이...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마 6:12)

황금율...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마 7:12)

내가 얼마나 많은, 큰 용서를 받았는지를 깨닫고, 그 깨달음을 날마다 잊지 않고 사는 것...

그리고 그 감사의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것...

오늘도 나는 용서하는 마음으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