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태복음 18:1-9 (자기를 낮추는 사람) 본문
마 18:1-9 (새번역)
* 반복 / 걸려 넘어지게 함
-. 제자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 (외적 요인)
-. 스스로 걸려 넘어짐 : 네 손이나 발, 네 눈 (내적 요인)
* 대조
-. 큰 사람 ↔ 자기를 낮추는 사람, 작은 사람
-.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는 것 ↔ 생명에 들어가는 것
-. 지옥에 들어가는 것 ↔ 생명에 들어가는 것
"너희가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돌아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너희는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18:3 현대어성경)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자...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돌아와...
어린아이와 같이 되는 자...
제자들은 누가 큰 사람인지, 높은 사람인지에 온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이 세상의 관념으로 하늘 나라를 본다...
마치 우리들의 모습과 같다...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고 했는데...여전히 우리는 발을 이 세상에 굳건히 딛은체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소망한다...하나님 나라를 정의한다...누가 크고 높은지...자리, 권위, 권세, 명예, 권력 등에 관심이 있다.
하나님 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그렇다...하나님의 백성인지 아닌지 구별이 안되니까...우리도 구별이 안되는데 하물며 세상사람들은 어떨까...
예수님은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자의 조건을 말씀하신다...
하늘 나라는 그저 아무나 들어 가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들어갈 수 는 있지만...
우선 죄에서 돌아서야 한다. 회개하여야 한다. 변화되어야 한다.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다른데로 가면 소용이 없다. 회개하고, 변화되고, 생각이 바뀌어도 그 방향 없이 헤매는 것이 아니라, 그 방향은 오직 하나님께로 향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이에게는 구원을 허락하시지 않았다...
하나님께로 돌아 왔으면, 이제 어린아이와 같이 낮아져야 한다...자기를 낮추어야 한다. 겸손하여야 한다. 순종하여야 한다. 섬겨야 한다. 하나님 나라는 섬김을 받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자들의 나라이다.
제자들이 섬김을 받으려고 하지만, 예수님은 자기를 다른 사람보다 낮추어 겸손히 섬기는 사람들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신다. 회개하지 아니하는자, 변하지 않는 자, 생각을 바꾸지 않는 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조차 없다...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는자도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자기를 낮추지 않는 자도 들어갈 수 없다...
쉽게 들어갈 수 없는 좁은 문이다...
높아지려고, 많이 가지려고, 누리려고 하는 것들...
이생의 자랑,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은 하늘 나라와 관계가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음으로 걸려 넘어지게 하거나, 스스로 걸려 넘어지는 자들은 생명에 들어갈 수 가 없다.
손이나 발, 눈이 이런 생각으로 가득차 있어 죄를 짓게 되거든 차라리 모두 잘라 버리라고, 빼어 버리라고 하신다.
결단이 있어야 한다. 선택을 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결단이다. 양다리는 없다. 이 세상이냐 하나님의 나라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생명에 들어가는 것...
회개하여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돌아가 스스로 낮아짐으로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런 자들의 것이다....
모든 욕심을 버리고 걸려 넘어지지않고, 때로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결단을 통해 들어가는 것이다.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다...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입술로만 믿음으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회개, 변화, 생각을 바꿈, 하나님께로 돌아섬, 자신을 낮춤...그리고 죄를 짓지 않는 결단...이 모든 것을 통해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다.
나에게 있는 욕심, 욕망들...더 높이, 더 빠르게, 더 멀리 가려고 하는 죄된 나의 모습들...
남을 이기고, 밟고, 누르고, 억압하며 얻고자 하는 것들을 버려야 한다. 이 세상과 하늘 나라는 완전히 다르다...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느냐, 지옥에 들어가느냐....하늘 나라에 들어가느냐, 생명에 들어가느냐...는 내가 결단하고 선택할 일이다...높아지려거든 낮아지고, 낮아지려가든 높아지라...
돌이키라...회개하라...변하라...생각을 바꾸라...
하나님께 나아오라...엉뚱한데로 가지 마라...
스스로 낮추어 순종과 겸손과 섬김으로 살라...
제자들 | 예수 |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 |
돌이켜서 어린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 절대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영접하면 |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
* 반복 / 걸려 넘어지게 함
-. 제자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 (외적 요인)
-. 스스로 걸려 넘어짐 : 네 손이나 발, 네 눈 (내적 요인)
* 대조
-. 큰 사람 ↔ 자기를 낮추는 사람, 작은 사람
-.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는 것 ↔ 생명에 들어가는 것
-. 지옥에 들어가는 것 ↔ 생명에 들어가는 것
"너희가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돌아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너희는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18:3 현대어성경)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자...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돌아와...
어린아이와 같이 되는 자...
제자들은 누가 큰 사람인지, 높은 사람인지에 온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이 세상의 관념으로 하늘 나라를 본다...
마치 우리들의 모습과 같다...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고 했는데...여전히 우리는 발을 이 세상에 굳건히 딛은체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소망한다...하나님 나라를 정의한다...누가 크고 높은지...자리, 권위, 권세, 명예, 권력 등에 관심이 있다.
하나님 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그렇다...하나님의 백성인지 아닌지 구별이 안되니까...우리도 구별이 안되는데 하물며 세상사람들은 어떨까...
예수님은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자의 조건을 말씀하신다...
하늘 나라는 그저 아무나 들어 가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들어갈 수 는 있지만...
우선 죄에서 돌아서야 한다. 회개하여야 한다. 변화되어야 한다.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다른데로 가면 소용이 없다. 회개하고, 변화되고, 생각이 바뀌어도 그 방향 없이 헤매는 것이 아니라, 그 방향은 오직 하나님께로 향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이에게는 구원을 허락하시지 않았다...
하나님께로 돌아 왔으면, 이제 어린아이와 같이 낮아져야 한다...자기를 낮추어야 한다. 겸손하여야 한다. 순종하여야 한다. 섬겨야 한다. 하나님 나라는 섬김을 받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자들의 나라이다.
제자들이 섬김을 받으려고 하지만, 예수님은 자기를 다른 사람보다 낮추어 겸손히 섬기는 사람들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신다. 회개하지 아니하는자, 변하지 않는 자, 생각을 바꾸지 않는 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조차 없다...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는자도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자기를 낮추지 않는 자도 들어갈 수 없다...
쉽게 들어갈 수 없는 좁은 문이다...
높아지려고, 많이 가지려고, 누리려고 하는 것들...
이생의 자랑,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은 하늘 나라와 관계가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음으로 걸려 넘어지게 하거나, 스스로 걸려 넘어지는 자들은 생명에 들어갈 수 가 없다.
손이나 발, 눈이 이런 생각으로 가득차 있어 죄를 짓게 되거든 차라리 모두 잘라 버리라고, 빼어 버리라고 하신다.
결단이 있어야 한다. 선택을 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결단이다. 양다리는 없다. 이 세상이냐 하나님의 나라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생명에 들어가는 것...
회개하여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돌아가 스스로 낮아짐으로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런 자들의 것이다....
모든 욕심을 버리고 걸려 넘어지지않고, 때로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결단을 통해 들어가는 것이다.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다...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입술로만 믿음으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회개, 변화, 생각을 바꿈, 하나님께로 돌아섬, 자신을 낮춤...그리고 죄를 짓지 않는 결단...이 모든 것을 통해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다.
나에게 있는 욕심, 욕망들...더 높이, 더 빠르게, 더 멀리 가려고 하는 죄된 나의 모습들...
남을 이기고, 밟고, 누르고, 억압하며 얻고자 하는 것들을 버려야 한다. 이 세상과 하늘 나라는 완전히 다르다...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느냐, 지옥에 들어가느냐....하늘 나라에 들어가느냐, 생명에 들어가느냐...는 내가 결단하고 선택할 일이다...높아지려거든 낮아지고, 낮아지려가든 높아지라...
돌이키라...회개하라...변하라...생각을 바꾸라...
하나님께 나아오라...엉뚱한데로 가지 마라...
스스로 낮추어 순종과 겸손과 섬김으로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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