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태복음 16:21-28 (하나님의 일) 본문
마 16:21-28 (새번역)
* 대조
* 제자도 - 주님을 따름
* 목록 / 주님의 다시 오심
-.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
-.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줄 것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하나님의 일은 예수님이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해야 하며,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는 것이다...
사람의 일은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는 것이다...
베드로의 입에서 두 말이 나온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말(16:17)과 사탄의 말(16:23)...
우리에게도 이런 두 말과 생각이 있을 수 있겠다...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과 말...사탄이 주는 생각과 말...
분별함이 필요하겠다..
성령께서 주시는 하나님의 일은...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다...이것이 예수 따르미들..제자이다...
예수님께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으셨듯이, 우리도 자신을 부인함으로 세상가운데서 세상의 가치관,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로 대항하여 많은 고난과 핍박을 받게 될 것이다...아니 타협하지 않고 고난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다하셨듯이, 우리도 예수님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을 각오를 하고 따르는 것이다..
그 결과 예수님이 부활하셨듯이, 우리도 결국 자기 목숨을 찾을 것이다...진전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이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 각 사람에게 이렇게 제자의 길을 따라갔는지, 그 행실대로 갚아 주실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제자들에 대한 많은 고난과 팝박,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 예수님은 말씀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
신약의 많은 서신서들을 통해서, 또는 역사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의 고난과 죽음을 알 수 있다...
나도 예수님을 따르는 자로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이 길을 따라 걸어야 한다.
나를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 때문에 목숨을 잃을 각오로 주님의 길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여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이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다.
이 십자가의 길보다 당장 보기에 쉽고 편한 사람의 길을 따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그것은 사탄의 길이다. 사람의 일이요 죽음의 길이다.
자기 목숨을 구하지 않는 것...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예수님 때문에 내 목숨을 잃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다...생명의 길이다...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인정하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나를 위해 무엇을 마실까, 먹을까, 입을까를 걱정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사는 것이다.
나의 온 삶이 주님께 온전히 잡히어, 내 안에 주님이 사시는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내 몸 안에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구하시려고 자기 몸을 바치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갈 2:20 쉬운 성경)
* 대조
예수 | 베드로 |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가야 하며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해야 하며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 |
안됩니다 절대로 이런 일이 주님께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
하나님의 일 | 사람의 일 |
반석 | 걸림돌 |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 |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 |
잃을 것 | 찾을 것 |
* 제자도 - 주님을 따름
예수님의 길 | 제자들의 길 |
많은 고난을 받고 | 자기를 부인하고 |
죽임을 당해야 하며 | 제 십자가를 지고 |
다시 살아 나심 | 자기 목숨을 찾을 것 |
* 목록 / 주님의 다시 오심
-.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
-.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줄 것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하나님의 일은 예수님이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해야 하며,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는 것이다...
사람의 일은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는 것이다...
베드로의 입에서 두 말이 나온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말(16:17)과 사탄의 말(16:23)...
우리에게도 이런 두 말과 생각이 있을 수 있겠다...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과 말...사탄이 주는 생각과 말...
분별함이 필요하겠다..
성령께서 주시는 하나님의 일은...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다...이것이 예수 따르미들..제자이다...
예수님께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으셨듯이, 우리도 자신을 부인함으로 세상가운데서 세상의 가치관,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로 대항하여 많은 고난과 핍박을 받게 될 것이다...아니 타협하지 않고 고난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다하셨듯이, 우리도 예수님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을 각오를 하고 따르는 것이다..
그 결과 예수님이 부활하셨듯이, 우리도 결국 자기 목숨을 찾을 것이다...진전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이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 각 사람에게 이렇게 제자의 길을 따라갔는지, 그 행실대로 갚아 주실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제자들에 대한 많은 고난과 팝박,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 예수님은 말씀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
신약의 많은 서신서들을 통해서, 또는 역사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의 고난과 죽음을 알 수 있다...
나도 예수님을 따르는 자로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이 길을 따라 걸어야 한다.
나를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 때문에 목숨을 잃을 각오로 주님의 길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여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이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다.
이 십자가의 길보다 당장 보기에 쉽고 편한 사람의 길을 따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그것은 사탄의 길이다. 사람의 일이요 죽음의 길이다.
자기 목숨을 구하지 않는 것...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예수님 때문에 내 목숨을 잃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다...생명의 길이다...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인정하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나를 위해 무엇을 마실까, 먹을까, 입을까를 걱정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사는 것이다.
나의 온 삶이 주님께 온전히 잡히어, 내 안에 주님이 사시는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내 몸 안에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구하시려고 자기 몸을 바치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갈 2:20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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