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태복음 16:13-20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본문
마 16:13-20 (새번역)
* 빌립보/가이사랴 지방/제자들
유대인들을 비롯한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정체성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일반적인 의견들은 예언자, 선지자의 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세레자 요한이 살아 돌아왔다...엘리야와 같은 선지자이다...예레미야와 같은 예언자일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심을 볼 때 구약의 유명한 선지자와 같은 분이라는 것이다.
그런 능력과 말씀의 권능을 가지신 분...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신 분...그냥 한 사람으로서 우리보다 뛰어난 분...
하나님의 말씀의 대언자로서 그 분의 계시를 받으신 분...말라기 이후로 유대 땅에 다시 오신 선지자...
뭐 이런 반응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다시 물으신다...
그 사람들은 그렇다치고, 나를 계속 따라다닌 너희들은 정말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내가 누군줄 아느냐...
이 때 시몬 베드로의 예상치 못한 대답이 나온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십니다...근데 선생님이란다...
베드로도 스승과 제자로서의 관계로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그런데 답변이 다르다...
선생님인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란다...그래서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알려 주신 것이라고 하신다...
세상 사람들은 지금도 예수님의 정체성, 그 분의 말씀과 사역, 삶에 대해서 말이 참 많다...
도대체 예수는 누구인가...역사적 예수 연구도 그렇고...2000년 전에 한 유대땅에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짧은 생을 비참하게 마감한 한 인간 예수는 도대체 누구인가에 대해서 아직도 논의의 중심이다...기독교 내에서 조차 의견이 다르다...헐~~
그 때나 지금이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는 것이 여전히 의심이 가득하거나, 알려고 하지 않거나, 단순하게 무시하려고 하거나, 믿으려고 하지 않거나, 도저히 믿겨지지 않거나 일 것이다...교회 안에서나 밖에서나...
중요한 질문은 세상 사람들은 그렇다 치자...그러면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가 아닐까?...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이제 주님의 질문에 내가 대답할 차례이다...
"주님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그리스도이십니다"...나의 답변이다...
이 대답은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나에게 성령을 주셔서 알려주신 것이다...
사람들이 무엇이라하든 상관없이 나의 고백인 것이다...물론 이 고백은 베드로에게 알려 주신 그 분이 동일하게 나에게도 알려 주신 것 이라고 확신한다...
나에게 있어 예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이심으로 나의 주님이 되신다...
이것이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숱한 질문에 대한 나의 유일하고 확실한, 변함없는 대답이다...
이 고백을 바탕으로 나의 믿음이 세워지고,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고, 죽음의 문들이 우리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 빌립보/가이사랴 지방/제자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 | 그러면 |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
세례자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가운데에 한 분 |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
유대인들을 비롯한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정체성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일반적인 의견들은 예언자, 선지자의 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세레자 요한이 살아 돌아왔다...엘리야와 같은 선지자이다...예레미야와 같은 예언자일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심을 볼 때 구약의 유명한 선지자와 같은 분이라는 것이다.
그런 능력과 말씀의 권능을 가지신 분...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신 분...그냥 한 사람으로서 우리보다 뛰어난 분...
하나님의 말씀의 대언자로서 그 분의 계시를 받으신 분...말라기 이후로 유대 땅에 다시 오신 선지자...
뭐 이런 반응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다시 물으신다...
그 사람들은 그렇다치고, 나를 계속 따라다닌 너희들은 정말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내가 누군줄 아느냐...
이 때 시몬 베드로의 예상치 못한 대답이 나온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십니다...근데 선생님이란다...
베드로도 스승과 제자로서의 관계로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그런데 답변이 다르다...
선생님인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란다...그래서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알려 주신 것이라고 하신다...
세상 사람들은 지금도 예수님의 정체성, 그 분의 말씀과 사역, 삶에 대해서 말이 참 많다...
도대체 예수는 누구인가...역사적 예수 연구도 그렇고...2000년 전에 한 유대땅에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짧은 생을 비참하게 마감한 한 인간 예수는 도대체 누구인가에 대해서 아직도 논의의 중심이다...기독교 내에서 조차 의견이 다르다...헐~~
그 때나 지금이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는 것이 여전히 의심이 가득하거나, 알려고 하지 않거나, 단순하게 무시하려고 하거나, 믿으려고 하지 않거나, 도저히 믿겨지지 않거나 일 것이다...교회 안에서나 밖에서나...
중요한 질문은 세상 사람들은 그렇다 치자...그러면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가 아닐까?...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이제 주님의 질문에 내가 대답할 차례이다...
"주님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그리스도이십니다"...나의 답변이다...
이 대답은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나에게 성령을 주셔서 알려주신 것이다...
사람들이 무엇이라하든 상관없이 나의 고백인 것이다...물론 이 고백은 베드로에게 알려 주신 그 분이 동일하게 나에게도 알려 주신 것 이라고 확신한다...
나에게 있어 예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이심으로 나의 주님이 되신다...
이것이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숱한 질문에 대한 나의 유일하고 확실한, 변함없는 대답이다...
이 고백을 바탕으로 나의 믿음이 세워지고,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고, 죽음의 문들이 우리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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