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예레미야 35:1-19(순종의 본) 본문
렘 35:1-19 (새번역)
주님의 말씀 예레미야의 순종
* 대조
* 반복 / 직접 말하고, 또 거듭하여 말했으나, 예언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고, 또 거듭하여 보내면서, 내 말을 듣지 않았다
* 대조
* 반복 / 대조(16-19)
-. 말을 해도 듣지 않았고, 불러도 대답하지 않았다 ↔ 명령에 순종, 모든 교훈을 엄수, 명령한 모든 것을 그대로 실천
순종의 본으로서 레갑 자손을 말씀하신다.
그들의 조상들이 명한 쉽지 않은 명령들을 그 자손들이 대대로 순종하여, 엄수하며, 모든 것을 그대로 실천해 오고 있는 레갑자손들을 통해 순종이란 어떤 것인지를 말해 준다.
사람의 말에 이렇게 순종하는 사람들이면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이야 오죽 할까...
슨종한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모든 명령을 따라, 모든 교훈을 엄수하여, 모든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
토달지 말고...이유대지 말고...그냥 시키는 대로 무엇이든 하는 것...어찌보면 종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구하신 것도 이와 같은 순종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참으로 말을 안 들었다. 징그럽게도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았다.
말을 해도, 불러도, 또 말을 해도, 또 불러도, 거듭해서 불러도, 또 거듭해서 말을 해도...
예언자들을 보내고, 또 보내고, 예언자들을 통해 발을 해도, 또 거듭해서 말을 해도...
귀를 기울이지도, 말을 듣지도 않았다...우이독경에 마이동풍이다...
물론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되지만...
또한 나에게 요구하시는 것도 이와 같은 순종이다. 레갑자손들이 행한 것과 같은 순종...철저한, 모든 순종...
하기사 말을 안 듣고, 부르심에 귀를 닫고 사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나 나나 똑같다...철저한 외면...
오히려 사람들의 말에는 귀가 솔깃하면서...목사나 신학자들의 말에는 귀가 솔깃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말씀에는 반응이 없다. 그들의 말은 오히려 잘 들으면서 하나님의 권고와 명령에는 별 반응이 없다...
순종이란...주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묵상을 통해서 주님의 말씀을 적용한다는 것은...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다는 것은...그리스도를 위해 산다는 것은...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부르는 것은...
레갑자손들과 같이 하나님의 모듬 말씀과 모든 교훈을 엄수하고 잘 듣고 따른다는 것,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따른다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 오늘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명령과 교훈에 귀를 기울이고, 듣고, 그대로 따르는 것을 주님이 원하신다. 머리로, 생각으로, 관념으로, 이론으로, 교리로, 입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다.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지 따르는 것이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따르는 것이다. 세상의 가치 기준에 죄우되지 않는 것이다. 마음이 변하지 않는 것이다. 꾸준히 끈기있게 소신껏 믿음으로 행함으로 자손대대로 따르는 것이다.
이제는 행하여야 할 때다..믿음으로 따라야 할 때다...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 때다...
각자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 서라...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행실을 고치라...내가 지금 고쳐야할 행실은?...
다른 신들을 섬기려고 쫓아다니지 말라...하나님보다 더 섬기는 나의 신은 무엇, 누구인가?...
언제나 되새기고, 돌아보고, 짚어보고, 점검해 보아야 할 때다...
묵상이 나에게 매일 필요한 중요한 이유이자, 목적이다...
나는 언제쯤이면 이런 순종으로 주님을 기쁘게 할 수 있을까?...
주님의 말씀 예레미야의 순종
레갑 사람들을 찾아가서 | 하바시냐의 손자요 예레미야라고 하는 사람의 아들인 야아 시냐와 그의 형제들과 모든 아들과 레갑 가문을 |
그들에게 말하고 | 모두 데려왔다 |
그들을 주의 성전으로 데려다가 | 그들을 주님의 성전으로 안내하여 |
어느 한 방으로 안내하여 | 익다랴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사람인 하난의 아들들이 쓰는 방으로 들어가게 하였다 |
그들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하여 보아라 | 레갑 가문 사람들에게 포도주가 가득 찬 단지와 잔들을 내 놓고 "포도주를 드시지요"하며, 그들에게 권하였다 |
레갑 가문의 조상인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명령 | 레갑 가문의 순종 |
너희는 포도주를 마시지 말아라 너희 뿐만 아니라 너희 자손도 절대로 마셔서는 안 된다 너희는 집도 짓지 말고, 곡식의 씨도 뿌리지 말고, 포도나무 도 심지 말고, 포도원도 소유하지 말아라 너희는 언제까지나 장막에서만 살아라 그래야 너희가 나그네로 사는 그 땅에서 오래오래 살 것 |
우리와 우리의 아내와 우리 아들과 우리 딸이 일평생 포도 주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거처할 집도 짓지 않고, 포도원이나 농토나 곡식의 모든 씨도 소유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말씀에 순종하여 그대로 실천하면 서, 장막에서 살았습니다. |
* 대조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명령 | 하나님의 명령 |
포도주를 마시지 말아라 | 각자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고 행실을 고치고 다른 신들을 섬기려고 쫓아다니지 말라 그래야만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살 게 될 것 |
레갑 자손의 철저한 순종 | 너희는 나에게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고, 나의 말을 듣지도 않았다 |
* 반복 / 직접 말하고, 또 거듭하여 말했으나, 예언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고, 또 거듭하여 보내면서, 내 말을 듣지 않았다
* 대조
레갑의 아들 요나단의 자손 | 이 백성 |
조상이 자기들에게 명령한 분부를 엄수 |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
그러므로 | 그러므로 |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 가운데서 나를 섬길 사람이 영 원히 끊어지지 않을 것 |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예고한 모든 재앙을 그대 로 내리겠다 |
* 반복 / 대조(16-19)
-. 말을 해도 듣지 않았고, 불러도 대답하지 않았다 ↔ 명령에 순종, 모든 교훈을 엄수, 명령한 모든 것을 그대로 실천
순종의 본으로서 레갑 자손을 말씀하신다.
그들의 조상들이 명한 쉽지 않은 명령들을 그 자손들이 대대로 순종하여, 엄수하며, 모든 것을 그대로 실천해 오고 있는 레갑자손들을 통해 순종이란 어떤 것인지를 말해 준다.
사람의 말에 이렇게 순종하는 사람들이면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이야 오죽 할까...
슨종한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모든 명령을 따라, 모든 교훈을 엄수하여, 모든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
토달지 말고...이유대지 말고...그냥 시키는 대로 무엇이든 하는 것...어찌보면 종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구하신 것도 이와 같은 순종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참으로 말을 안 들었다. 징그럽게도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았다.
말을 해도, 불러도, 또 말을 해도, 또 불러도, 거듭해서 불러도, 또 거듭해서 말을 해도...
예언자들을 보내고, 또 보내고, 예언자들을 통해 발을 해도, 또 거듭해서 말을 해도...
귀를 기울이지도, 말을 듣지도 않았다...우이독경에 마이동풍이다...
물론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되지만...
또한 나에게 요구하시는 것도 이와 같은 순종이다. 레갑자손들이 행한 것과 같은 순종...철저한, 모든 순종...
하기사 말을 안 듣고, 부르심에 귀를 닫고 사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나 나나 똑같다...철저한 외면...
오히려 사람들의 말에는 귀가 솔깃하면서...목사나 신학자들의 말에는 귀가 솔깃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말씀에는 반응이 없다. 그들의 말은 오히려 잘 들으면서 하나님의 권고와 명령에는 별 반응이 없다...
순종이란...주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묵상을 통해서 주님의 말씀을 적용한다는 것은...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다는 것은...그리스도를 위해 산다는 것은...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부르는 것은...
레갑자손들과 같이 하나님의 모듬 말씀과 모든 교훈을 엄수하고 잘 듣고 따른다는 것,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따른다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 오늘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명령과 교훈에 귀를 기울이고, 듣고, 그대로 따르는 것을 주님이 원하신다. 머리로, 생각으로, 관념으로, 이론으로, 교리로, 입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다.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지 따르는 것이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따르는 것이다. 세상의 가치 기준에 죄우되지 않는 것이다. 마음이 변하지 않는 것이다. 꾸준히 끈기있게 소신껏 믿음으로 행함으로 자손대대로 따르는 것이다.
이제는 행하여야 할 때다..믿음으로 따라야 할 때다...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 때다...
각자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 서라...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행실을 고치라...내가 지금 고쳐야할 행실은?...
다른 신들을 섬기려고 쫓아다니지 말라...하나님보다 더 섬기는 나의 신은 무엇, 누구인가?...
언제나 되새기고, 돌아보고, 짚어보고, 점검해 보아야 할 때다...
묵상이 나에게 매일 필요한 중요한 이유이자, 목적이다...
나는 언제쯤이면 이런 순종으로 주님을 기쁘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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