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갈라디아서 3:19-29 (율법과 믿음) 본문
갈 3:19-29 (새번역)
* 진전(3:29)
-.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 → 아브라함의 후손 → 약속을 따라 정해진 상속자들
* 대조(3:28)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
* 반복 / 율법, 믿음
율법은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만 그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율법은 그 역할을 다하고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게 한다. 그 믿음이 이제 왔다.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하여 믿는 사람들에게 주신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으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그리스도로 옷입은 사람들이 된다. 이 은혜에는 아무도 예외가 없다.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가 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
할례, 정결례, 음식법, 안식일 등이 아브라힘의 후손이 되어 하나님이 약속하신 기업을 물려받는 상속자가 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다.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시는 것,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것...
지금도 율법이냐 믿음이냐를 놓고 많은 논쟁이 있는 것 같다. 아니 내 안에 나도 모르게 무심결에 자연스럽게 구분을 짓는 경향이 있다. 그리스도인이란 적어도 이런 사람이어야 한다는 경계를 그어놓고 그 안에 들어 오느냐, 못 들어 오느냐로 구분지으려는 생각이 있다.
나 스스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최소한의 무언가를 행하여야 한다는 생각 말이다. 이 정도는 해야 그래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 까 하는...종교주의적, 종교형식주의적 생각들.
예배, 봉사, 헌신, 헌금, 술, 담배, 복장, 주일 성수, 묵상, 선교 등...삶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이 나타나는 것보다는 교회 안에서 보여지는 일련의 형식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니면 그리스도인이 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미리 판단하여 무시하는 것...그 사람의 외모, 학력, 경력, 행동, 과거의 행태, 지금의 삶의 모습, 직업, 신체 장애 등으로 판단하는 것...
우리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우리는 모두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었고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은 사람들이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이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께 속하여 있다면,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약속을 따라 정해진 상속자들이다.
교회 공동체에서나,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삶의 주변에서 모든 사람들은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여기에는 차별이 없다. 미리 판단하여 무시하지 말자. 강요하지 말자. 내가 더 의롭다는 착각을 버리자. 새로운 종교적 율법주의, 형식주의를 버리자.
율법은 | 그것은 | 그런데 |
약속을 받으신 그 후손이 오실 때까지 범죄들 때문에 덧붙여 주신 것 |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개자의 손으로 제 정되었음 |
그 중개자는 한쪽에만 속한 것이 아님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심 |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에게 개인교수 역할을 하였음 |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의롭다고 하심을 받게 하시려고 한 것 |
그 믿음이 이미 왔으므로 우리가 이제는 개인교사 아래에 있지 않음 |
약속하신 것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 |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려고 한 것 |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 하나님의 자녀들 |
세례를 받아 |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은 사람들 |
* 진전(3:29)
-.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 → 아브라함의 후손 → 약속을 따라 정해진 상속자들
* 대조(3:28)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
유대 사람 | 그리스 사람 |
종 | 자유인 |
남자 | 여자 |
* 반복 / 율법, 믿음
율법은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만 그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율법은 그 역할을 다하고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게 한다. 그 믿음이 이제 왔다.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하여 믿는 사람들에게 주신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으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그리스도로 옷입은 사람들이 된다. 이 은혜에는 아무도 예외가 없다.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가 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
할례, 정결례, 음식법, 안식일 등이 아브라힘의 후손이 되어 하나님이 약속하신 기업을 물려받는 상속자가 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다.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시는 것,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것...
지금도 율법이냐 믿음이냐를 놓고 많은 논쟁이 있는 것 같다. 아니 내 안에 나도 모르게 무심결에 자연스럽게 구분을 짓는 경향이 있다. 그리스도인이란 적어도 이런 사람이어야 한다는 경계를 그어놓고 그 안에 들어 오느냐, 못 들어 오느냐로 구분지으려는 생각이 있다.
나 스스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최소한의 무언가를 행하여야 한다는 생각 말이다. 이 정도는 해야 그래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 까 하는...종교주의적, 종교형식주의적 생각들.
예배, 봉사, 헌신, 헌금, 술, 담배, 복장, 주일 성수, 묵상, 선교 등...삶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이 나타나는 것보다는 교회 안에서 보여지는 일련의 형식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니면 그리스도인이 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미리 판단하여 무시하는 것...그 사람의 외모, 학력, 경력, 행동, 과거의 행태, 지금의 삶의 모습, 직업, 신체 장애 등으로 판단하는 것...
우리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우리는 모두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었고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은 사람들이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이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께 속하여 있다면,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약속을 따라 정해진 상속자들이다.
교회 공동체에서나,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삶의 주변에서 모든 사람들은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여기에는 차별이 없다. 미리 판단하여 무시하지 말자. 강요하지 말자. 내가 더 의롭다는 착각을 버리자. 새로운 종교적 율법주의, 형식주의를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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