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로마서 11:25-36 (하나님의 자비)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로마서 11:25-36 (하나님의 자비)

에제르 2010. 7. 25. 00:57
롬 11:25-36 (새번역)

* 목록 / 신비한 비밀
 신비한 비밀  성경에 기록
 이방 사람의 수가 다 찰 때까지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일부
 가 완고해진 대로 있으리라는 것
 온 이스라엘이 구원 받게 되리라는 것
 사 59:20,21; 27:9
 스스로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  구원하시는 분이 시온에서 오실 것
 야곱에서 경건하지 못함을 제거하실 것
 이것은 그들과 나 사이의 언약
 내가 그들의 죄를 없앨 때에 이루어질 것

* 대조
 복음의 관점에서 판단  택하심을 받았다는 관점에서 판단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러분이 잘되라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음  그들은 조상 덕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
 전에  이제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던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의 불순종 때문에 하나님의 자비를 입게 되었음
 지금은    마침내는 
 순종하지 않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  여러분이 받은 그 자비를 보고 회개하여   자비하심을 입게 될 것

* 수사의문문(33-35)
 하나님의 부유하심  어찌 그리 크십니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  어찌 그리 깊고 깊으십니까? 
 하나님의 판단  그 어느 누가 헤아려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  그 어느 누가 더듬어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마음  누가 알았습니까? 
 주님의 조언자  누가 되었습니까? 
 주님의 답례  누가 먼저 무엇을 드렸기에 바라겠습니까? 

* 목록 / 만물(36)
   -. 하나님에게서 나고
   -.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있고
   -. 하나님을 위하여 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구원을 받았고, 받고 있으며, 받을 것이다.
만물이, 이,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에게서 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있고, 하나님을 위하여 있다.
따라서 우리가 우리의 마음대로 해서는 안될 것이다.
하나님을 위하여 있으니, 그 목적에 맞게 우리는 청지기로서 잘 관리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 또한 하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에게서 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있고, 하나님을 위하여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마치 만물이 우리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이해하고, 우리 마음대로 파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관리자는 오직 소유주의 지시에 따라, 그의 계획과 뜻에 맞게 관리해야만 한다.  
우리가 어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따라갈 수 있으며, 하나님의 판단을 헤아릴 수 있으며, 하나님의 길을 찾아낼 수 있을까...
우리가 어찌 하나님의 마음을 다 알 수 있을까...

우리가 모든 사람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나 태도, 그리고 모든 자연, 피조물을 대하는 마음이나 태도가 어떠해야 할지를 생각해 본다
다문화가정, 새터민, 외국인 이주노동자, 4대강 사업 등...
우리를 포함한 모든 피조물이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영광된 자유를 얻는 것이 모든 피조물들의 소망이다.

오늘도 주일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크신 부유하심과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깊고 깊으심과 하나님의 자비를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린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