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레위기 19:19-37 (나그네 사랑)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레위기 19:19-37 (나그네 사랑)

에제르 2010. 11. 18. 11:57

                                 19:17-18                                      19:33-34
 너는 너의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그를 너희의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동족을 미워하는 마음을 품어서는 안 된다.
 한 백성끼리 앙심을 품거나 원수 갚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외국 사람이 나그네가 되어 너희의 땅에서 너희와 함께 살 때
 에 너희의 본토인처럼 여기고. 너희는 그를 억압해서는 안 된다.





이웃의 범위...
이스라엘 백성들 뿐만 아니라, 그들과 함께 사는 외국 사람들...
그들 모두를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우리 모두는 이 땅을 살아가는 나그네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분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으니, 여러분은 나그네 삶을 사는 동안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벧후 1:17)

우리 가운데 이 땅에서 나그네 되어 함께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도 우리 이웃이요, 우리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다.
국내 입국 탈북자 수가 2만 명이 넘었다.
외국인과의 결혼으로 인한 다문화 가정이 계속 늘어 가고 있다.
외국인 이주노동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들의 인권으로 인한 사회문제가 점점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 땅에서 함께 나그네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그들은 억압과 착취의 대상이 아니다.
 
교회공동체가 그들에게 손길을 내밀어 베풀어야 할 때이다.
그 많은 헌금이 공동체 스스로를 위해 사용되지 말고, 자신들만 잘 먹고 잘 사는데 사용하지 말고 나눔을 실천할 때이다.
내 주변에 나와 함께 이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살아가는 이들을 찾아 더불어 살아가는 일...
앞으로 계속 되어야 할 나의 말씀의 적용이다.
주님이 세운 모든 규례와 주님이 명한 모든 법도를 지키며 그대로 살아가는 삶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