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레위기 20:1-16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 주) 본문
* 반복 / 목록
-. 반드시 사형에 처해야 한다 / 음란한 짓, 부끄럽게 한 것, 망측한 짓, 악한 짓, 역겨운 짓 / 자기 죄값으로 죽는 것
-. 제 자식을 몰렉에게 제물로 준다면
-. 혼백을 불러내는 여자와 마법을 쓰는 사람에게 다니면서 그들을 따라 음란한 짓을 하면
-.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사람
-. 남자가 다른 남자의 아내 곧 자기의 이웃집 아내와 간통하면
-. 제 아버지의 아내와 동침한 자
-. 시아버지가 며느리가 동침하면
-. 남자가 같은 남자와 동침하여, 여자에게 하듯 그 남자에게 하면
-. 남자가 자기 아내와 함께 아내의 어머니까지 아울러 취하는 것
-. 남자가 짐승과 교접하면
-. 여자가 어떤 짐승에게 가까이하여 그것과 교접하면
너희는 몸가짐을 깨끗하게 하고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한 주다 (7-8)
반드시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죄에 대해서...
간음죄...영적 간음, 육적 간음...영적 음란, 육적 음란...간음과 성윤리, 성도덕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그만큼, 영과 육의 간음, 음란은 당시에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문제에 있어 매우 중요한 문제다.
우상 숭배를 통하여 음란한 짓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성의 문란을 통하여 망측한 짓, 악한 짓, 역겨운 짓을 하지 말 것...
지금도 문자적으로 적용해도 문제될 것이 없는...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의 말씀이다.
오늘 본문을 통한 주님의 뜻은 아마도 우리의 몸가짐을 깨끗하게 하는 것과 우리가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일 것이다.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분이 우리의 주님이시고, 그 주님이 거룩하시니 우리도 거룩해야 하는 것...
그 거룩함을 유지하게 위해서 우리가 우리의 영혼육을 어떻게 깨끗하게 하여야 하는지를 말해 준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신 것은, 더러움에 빠져 살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함에 이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살전 4:7)
여러분을 불러주신 그 거룩하신 분을 따라 모든 행실을 거룩하게 하십시오 (벧전 1:15)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게는 이러한 약속이 있으니,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떠나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온전히 거룩하게 됩시다 (고후 7:1)
신약에서도 무수히 많은 구절을 통해 우리의 깨끗함과 거룩함을 말하고 있다.
음란하고 죄가 많은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인자도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막 8:38)
주님의 말씀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자...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떠나 자신을 깨끗하게 하여 온전히 거룩하게 되는 일...우리의 할 일이다...
여전히, 변함없이 이 음란하고 죄가 많은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주님의 말씀으로 변화를 받아 거듭남으로...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자...
우리는 원래 이런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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