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히브리서 10:26-39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을 사람들)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히브리서 10:26-39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을 사람들)

에제르 2010. 12. 24. 01:11


                      진리에 대한 지식을 얻은 뒤에                                  빛을 받은 후에
 짐짓 죄를 짓고 있으면
   -.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 자기를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 은혜의 성령을 모욕
고난의 싸움을 많이 견디어 낸 그 처음 시절을 되새기십시오
   -. 때로는 모욕과 환난을 당하여 구경거리가 되기도 하고
   -. 그런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친구가 되기도 하였음
   -. 감옥에 갇힌 사람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었고
   -. 자기 소유를 빼앗기는 일이 있어도, 그보다 더 좋고 더 영구
       한 재산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그런 일을 기쁘게 당하였음
확신을 버리지 마십시오
   -. 확신에는 큰 상이 붙어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서, 그 약속해 주신 것을 받으려면, 인
       내가 필요합니다
 속죄의 제사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음
 무서운 심판과 반역자들을 삼킬 맹렬한 불만이 남아 있음
 주님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실 것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징벌하시는 손에 떨어지는 것
 아주 조금만 있으면, 오실 분이 오실 것
 지체하지 않으실 것
 우리는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을 사람들

 모세의 율법을 어긴 사람  하나님의 아들을 짓밝고, 자기를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
 수롭지 않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한 사람
 두 세 증인이 있으면 가차없이 사형  얼마나 더 무서운 벌을 받아야 하겠는가를 생각

 자기 소유  그보다 더 좋고 더 영구한 재산
 뒤로 물러나서 멸망할 사람들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을 사람들 






진리에 대한 지식을 얻은 뒤에도 여전히 일부러 죄를 짓는 것...
그 죄란...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하는 것
배교, 유대교로 돌아감, 그리스도를 떠남,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그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을 하찮게 여기고, 성령을 모독...

이런 사람들은 주님의 무서운 심판과 징벌하심을 피할 수 없다.
그들은 다시 뒤로 물러나서 멸망할 사람들이다.
다시 구원하는 일은 없다. 주님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의 확신을 버리지 말고, 약속의 소망을 인내로써 붙잡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은 곧 오실 것이기 때문에...오셔서 큰 상을 주실 것이며, 영생을 주실 것이다.
믿음은 인내를 필요로 한다.

지금도 많은 주의(主義), 사상, 이론, 교리, 철학, 이성, 합리, 지성, 과학 등을 내세워 우리의 믿음의 확신을 흔들고 있다.
우리고 듣고, 알고, 믿고 있는 바를 의심, 부정, 부인하게 만들어 그 믿음을 포기하도록, 버리도록 유혹하고 있다.
때로 모욕과 환난과 고통을 동원하여 우리의 믿음을 헌신짝 버리듯 버리라고 우리를 억누른다.

믿음의 확신과 믿음의 인내 뒤에는 큰 상이 기다리고 있다.
믿음에는 인내가 뒤따른다.
우리는 이제 곧 다시 오실 주님으로 인하여, 그 믿음을 지킴으로 생명을 얻을 사람들이다.
이 생명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이다.

내일은 성탄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오신 날...
하나님의 은혜가 이 땅을 덮은 날...
그분의 오심을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에 깊이 새겨야 하는 날이다.

주님의 무서운 심판을 맞을 것인지...
주님이 주시는 생명을 얻을 것인지...
결단은 나의 선택이다...
성탄절에 주님이 오셨듯이...마지막 날에 또한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위대한 약속을 바라보고 소망 가운데 인내하면서 진리를 행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