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열왕기하 5:15-27 (나아만과 게하시) 본문
나아만 | 엘리사 | 엘리사의 시종 게하시 |
이제야 온 세계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 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 니다 |
나아만의 선물을 끝내 거절하였다 | 그를 뒤쫓아가서 무엇이든 좀 얻어 와야 하겠다 은 두 달란트, 옷 두 벌 |
이제부터 주님 이외에 다른 신들에게는 번제나 희생제를 드리지 않겠습니다 |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로 옮아갈 것이고, 네 자손도 영원히 그 병을 앓을 것이다 |
나아만의 반응...
이제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 주님 이외에 다른 신들에게는 번제나 희생제를 드리지 않겠다
엘리사의 반응...
하나님의 영광을 자신의 것으로 취하지 않겠다
내가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신 것
대가를 바라고 한 것이 아니고, 주님의 말씀을 전한 것 뿐이다
대언자, 전달자, 종일 뿐이다. 나의 수고는 없다. 오직 하나님이 하실 뿐이다.
게하시의 반응...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나
챙길 수 있을 때 챙겨야지
주는 것도 안 받나, 나라도 받아 챙겨야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나는
이제야 교회공동체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 주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인정하고 신뢰하며, 하나님만을 섬기겠다
때로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는 나는
그 수고의 대가로 무엇을 기대 한다거나, 마치 내가 그런 능력이 있는 것처럼 하지 않겠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의 것으로 취하지 않겠다
내가 일해서 먹고 살 일이지, 주님의 일이라면서 그 일을 통해 수입을 만들지는 않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주의 종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며 대가를 위해, 대가를 기대하며, 대가를 받으며 사역하는 사람들에게
엘리사의 저주의 말을 기억하라
엘리사의 이름을 팔아 대가를 받았듯이, 누군가의 이름을 팔아 대가를 받지 말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 높아져야 한다
엘리사의 능력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나에게도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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