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에스겔 8:1-18 (역겨운 일들)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에스겔 8:1-18 (역겨운 일들)

에제르 2011. 11. 11. 01:28
* 제 육년 여섯째달 오일 / 하나님이 보이신 환상 / 유다 족속이 예루살렘에서 하고 있는 역겨운 일들

 -. 예루살렘 안뜰로 들어가는 북쪽 문 어귀
 이스라엘 족속  질투의 우상   가장 역겨운 일을 하여 나의 성소에서 나
 를 멀리 떠나가게 하고 있다 
                                                                   ▼ 더 역겨운 일을 보게 될 것
-. 뜰로 들어가는 어귀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 가운데 일흔 명
 사반의 아들 야이사냐
 온갖 벌레와 불결한 짐승들과 이스라엘 족
 속의 모든 우상 
 '주님께서 우리를 돌보고 있지 않으시며,
 주님께서 이 나라를 버리셨다'고 말하고
 있다
                                                                   ▼ 더 역겨운 일을 보게 될 것
-. 성전으로 들어가는 북문 어귀 
 여인들  담무스 신   애도하고 있음 
                                                                   ▼ 더 역겨운 일을 또 보게 될 것
-. 주님의 성전 안뜰 어귀  
 사람이 스물다섯 명  주님의 성전을 등짐   얼굴을 동쪽으로 하고 서서, 동쪽 태양에
 게 절을 하고 있었다 

 온 나라를 폭력으로 가득 채워 놓으며
 나의 분노를 터뜨리는 일을 더 하였다
 나뭇가지를 자기들의 코에 갖다 대는 이교 의식까지 서슴지 않
 고 하였다
 나도 이제는 내 분노를 쏟아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조금도 가엾게 여기지도 않겠다
 그들이 큰소리로 나에게 부르짖어도, 내가 그들의 말을 듣지
 않겠다







우상숭배...흉악하고 역겨운 일...
모든 이스라엘 족속들이 주님의 성소에서 주님이 떠나가게 하시고, 주님께서 자신들을 돌보지 않고 버리셨다고 말하며, 우상을 애도하고, 주님의 성전을 등지고 앉아 태양에게 절을 하고 있다.

주님의 질투와 분노...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조금도 가엾게 여기지도 않겠다. 그들이 큰소리로 나에게 부르짖어도 그들의 말을 듣지 않겠다.


지금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한다고 말하면서도 세상과 벗함으로 주님과 등지는 사람들...
음행하는 자, 행실이 더러운 자, 탐욕을 부리는자는 모두 우상 숭배자들...
그들 또한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다.

간음하는 사람들이여, 세상과 벗함이 하나님과 등지는 일임을 알지 못합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약 4:4)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두십시오. 음행하는 자나 행실이 더러운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는 우상 숭배자여서,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몫이 없습니다 (엡 5:5)

불의한 사람들...음행, 간음, 동성애, 도둑질, 탐욕, 술 취함, 중상모략, 약탈하는 사람들
이들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이다.

불의한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음행을 하는 사람들이나,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이나, 간음을 하는 사람들이나, 여성 노릇을 하는 사람들이나,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이나, 도둑질하는 사람들이나, 탐욕을 부리는 사람들이나, 술 취하는 사람들이나, 남을 중상하는 사람들이나, 남의 것을 약탈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고전 6:9-10)

우상은 우리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다(고후 6:16)
음행, 행실이 더러움, 탐욕도 마찬가지...세상과 벗함도 마찬가지...영적, 육적 간음이요 음행이다.

땅에 속한 지체의 일들, 곧 음행과 더러움과 정욕과 악한 욕망과 탐욕을 죽이십시오. 탐욕은 우상숭배입니다. (갈 3:5)

알게 모르게 내 안에, 내 마음에, 내 생각에 자리잡고 있는 많은 우상들이 있다.
하나님의 것을 버리게 만들고, 주님만을 의지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이 있다.
이제 더 이상 주님이 나를 돌보지 않으시고 방치하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
정욕으로, 탐욕으로 주님께 부르짖도록 내 마음과 기도를 움직이는 것들이 있다.
그런 나의 부르짖음은 아무런 응답이 없을 것이다. 주님께 부르짖는다고 다 기도는 아니다.

예수 없는 교회가 너무도 많다. 교회 안에 고착되어 있는 우상들이 너무 많다. 교회 안에 부질없는 부르짖음이 너무도 많다.
교회 안에 음행과 간음과 탐욕이 너무나 많다. 교회 안에서 조차 주님께 등지고 앉아 다른 것에 절하는 것들이 나무나 많다.
교회 안에 온갖 우상들이 새겨져 있다. 자리잡고 있다. 오히려 교회가 주님을 멀리 떠나가게 만들고 있다.
교회에서 조차 주님의 말씀이 더 이상 진리가 아닌 세상이 되고 있다.
더 역겨운 일들이 지금 교회에서 행해지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역겨운 일들을 또 보게 될 것이다.
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에 떨어야 할 것이다.

나의 몸과 마음은, 생각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가? 누구를 의지하고 있는가?

자녀 된 이 여러분, 여러분은 우상을 멀리하십시오 (요일 5:21)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죄인들이여, 손을 깨끗이 하십시오.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여, 마음을 순결하게 하십시오 (약 4:8)

내 마음을 순결하게 하는 것, 두 마음을 품지 않게 하는 것, 하나님의 성전인 내 몸을 정결하게 하는 것,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
매일의 묵상이 나를 주님 앞에 머물도록하여 모든 우상으로부터 나를 보호하시기를 기도한다.
피흘리기까지 싸울 수 있는 결단과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한다.
나를 불쌍히 여기시어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시다
예수님은 나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오늘도 이 고백 위에 나의 삶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