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시편 119:17-32 (새 힘을 주십시오) 본문
나는 땅 위를 잠시 동안 떠도는 나그네입니다.
내 눈을 열어 주십시오
주님의 계명을 나에게서 감추지 마십시오
그래야 주님의 법 안에 있는 놀라운 진리를 볼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율례를 묵상하겠습니다
나는 주님의 교훈을 잘 지키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증거가 나에게 기쁨을 주며
주님의 교훈이 나의 스승이 되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새 힘을 주십시오
주님의 율례를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나를 도우셔서 주님의 법도를 따르는 길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주님께서 이루신 기적들을 묵상하겠습니다
그릇된 길로 가지 않도록 나를 지켜 주십시오
주님의 은혜로, 주님의 법을 나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께서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시면
내가 주님의 계명들이 인도하는 길로 달려가겠습니다
나에게 새 힘을 주십시오
아멘
내 영혼이 주님의 율례들을 늘 사모하다가 쇠약해졌습니다 (119:20)
나는 주님의 교훈을 잘 지켰습니다 (119:22)
내가 성실한 길을 선택하고 내가 주님의 규례들을 언제나 명심하고 있습니다 (119:30)
내가 주님의 증거를 따랐으니...(119:31)
시편 기자의 이런 신앙 고백이 부럽다
당당하게 주님 앞에서 이렇게 살아 왔음을 고백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땅 위에서 잠시 동안 살아가는 나그네로서 우리의 삶이란
주님의 말씀을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입술로 고백하고, 마음을 묵상하고, 몸으로 행하는 과정의 연속이다.
성령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셔야 우리는 주님의 말씀 안에 있는 놀라운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그 말씀 안에 숨기워져 있는 진리의 말씀을 발견하지 않고서는 주님의 말씀의 신비를 경험할 수 없다
그저 눈으로 보고 외면하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입술로 읊조리고 잊어 버리는 신앙이 되고 말 것이다
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전혀 기쁨이 안 되고, 어두운 삶의 등불이 되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늘 사모하고
주님의 교훈을 잘 지키고
주님의 규례들을 언제나 명심하고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 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주님...저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그리고 날마다 새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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