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역대하 4:1-5:1 (성전의 완성) 본문
* 후람
-. 두로의 히람 왕이 보냄(2:11)
-. 총명을 갖춘 기능공(2:13)
-. 이런 일의 전문가(2:13)
-. 단에 사는 여자 가운데 한 여자가 낳은 아들(2:14)
-.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2:14)
-. 금은과 놋쇠와 쇠와 보석과 나무를 다룰 줄 알며, 자주색과 청색 모시와 홍색 천을 짤줄 알며, 모든 조각을 잘함(2:14)
-. 어떠한 것을 부탁받더라도 모든 모양을 다 만들어 낼 수 잇는 사람(2:14)
그 다음에 후람은(4:2) | 또 놋쇠를 부어서 바다 모양 물퉁을 만들었는데 |
그는 또(4:7) | 금등잔대 열 개를 규격대로 만들어서 본당 안에 두었는데 |
그는 또(4:9) | 제사장의 뜰과 큰 뜰을 만들고 |
후람은(4:11) | 또 솥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었다 |
이렇게 후람은(4:11) | 솔로몬 왕이 하나님의 성전에다가 해 놓으라고 시킨 일을 마쳤 다 |
그가 만든 것들은(4:12) | 기둥과, 그 기둥 꼭대기에 얹은 둥근 공 모양을 한 기둥 머리 둘 과, 그 기둥 머리에 씌운 각 그물에데가 두 줄로 장식한 석류.... |
또 그가 만든 것은(4:14) | 받침대와 받침대 위에 놓을 대야와...... |
이런 일의 전문가인 후람이(4:16) | 주님의 성전에서 쓸 것으로 솔로몬에게 바친 모든 기구는, 광택 나는 놋쇠로 만든 것들이었다 |
* 반복 / 놋쇠, 후람
놋쇠와 후람
놋쇠...
단단하다(레 26:19)
안전하다(신 33:25)
강하다(삼하 22:35)
후람...
이런 일의 전문가
총명을 갖춘 기능공
이와같이 솔로몬은 출애굽기의 모세가 만들었던 성막과 같이 단단하고 안전하고 강하게 만들었다
신약에서 놋쇠는...
발은 풀무불에 달구어 낸 놋쇠와 같고(계 1:15)
그 발이 놋쇠와 같으신 분, 곧 하나님의 아들(계 2:18)
주님의 발을 묘사하는 데 사용하였다
유대인들이 놋쇠에 대해 갖고 있는 이미지는 아마도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때로 반짝이고, 단단하고, 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그런 용도로서의 이미지...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도 또한 놋쇠 같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 안에 주님의 영이 거하시는 우리가 곧 성전이니...
이렇게 해서 솔로몬은 주님의 성전을 짓는 모든 일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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