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진관사, 단궁 본문
오랫만에 찾은 외가의 추억이 있는 곳...진관사...
많이 변해서 기억이 없어져 버린 곳...
그러나 그 이름만으로도 어릴적 향수에 젖는 곳...기자촌, 진관사...
점심 식사 후...힐링캠프를 통해 알기 된 "단궁" 으로 가다...
나중에 어머님 팔순 잔치를 했으면 하는 곳...가족들만 모시고 야외에서 식사 대접해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가격은 좀 비싸네...쉼, 여유로움의 대가라 생각하고 패스...
날은 아직도 무지하게 덥네...막바지 여름을 시원한 팥빙수로 보내 버리다...
가을에 다시 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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