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다니엘 7:1-14 (다니엘이 본 환상)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다니엘 7:1-14 (다니엘이 본 환상)

에제르 2014. 6. 19. 11:51

* 벨사살이 바빌론 왕이 된 첫 해

* 다니엘의 꿈, 환상
   -. 동서남북 사방에서, 하늘로부터 바람이 큰 바다에 불어 닥쳤다
   -. 바다에서 모양이 서로 다르게 생긴 큰 짐승 네 마리가 올라왔다
 첫째 짐승  사자와 같이 보였으나, 독수리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내가 살펴보고 있는 동안에, 그 날개들이
 뽑혔다
 그 짐승은 몸을 일으키더니, 사람처럼 발
 을 땅에 디디고 섰는데, 사람의 마음까지
 지니고 있었다 
 둘째 짐승  곰과 같았는데, 뒷발로 서 있었다   그 짐승은 갈빗대 세 개를 물고 있었는데,
 누군가그에게 말하였다. '일어나서 고기
 를 많이 먹어라'  
 셋째 짐승  표범처럼 생겼으나, 등에는 새의 날개가
 네 개나 있었고, 머리도 네 개나 달려 있었
 으며
 아주 권위가 있어 보였다  
 넷째 짐승  사납고 무섭게 생겼으며, 힘이 아주 세었
 다 
 이 짐승은 쇠로 된 큰 이빨을 가지고 있어
 서, 그것으로 먹이를 잡아 먹고, 으스러뜨
 리며, 먹고 남은 것은 발로 짓밟아 버렸다
 이 짐승은 앞에서 말한 짐승들과는 달리
 뿔을 열개나 달고 있었다
 다른 작은 뿔 하나가 그 뿔들 사이에서 돋
 아났다. 먼저 나온 뿔 가운데서 셋이 새로
 돋아나 그 뿔에 밀려서 뿌리째 뽑혔다 
 새로 돋아난 뿔은 사람의 눈과 같은 눈을
 가지고 있었고, 입이 있어서 거만하게 떠
 들었다

   -. 옥좌들
 한 옥좌에 옛적부터 계신 분이 앉으셨는
 데
 옷은 눈과 같이 희고,
 머리카락은 양 털과 같이 깨끗하였다 
 옥좌에서는 불꽃이 일고
 옥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불길이 강물처럼 그에게서 흘러 나왔다
 수종드는 사람이 수천이요
 모시고 서 있는 사람이 수만이었다

   -. 심판이 시작됨
 책들이 펴져 있었다  작은 뿔이 크게 떠드는 소리를 들을 수 있
 었다 
 넷째 짐승이 살해되고, 그 시체가 뭉그러
 져서, 타는 불에 던져졌다 
 그 나머지 짐승들은 그들의 권세를 빼앗
 겼으나, 그 생명은 얼마 동안 연장되었다

 인자 같은 이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계신 분
 에게로 나아가, 그 앞에 섰다 
 옛부터 계신 분이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셔서
 민족과 언어가 다른 뭇 백성이 그를 경배
 하게 하셨다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여서, 옮겨 가지 않
 을 것이며,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것이
 다  





인자 같은 이
하나님이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셨다
모든 민족들이 그를 경배하게 하셨다

그 권세
영원한 권세
옮겨 가지 않을 것

그 나라
멸망하지 않을 것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 28:18)

심판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는 '인자 같은 분'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는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날이 선 낫을 들고 있었습니다 (계 14:14)

다니엘이 본 환상과 요한이 본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