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렘 44:15-30 (재앙의 원인 그리고 그 결과) 본문
* 항의
자기 아내들이 다른 신들에게 재물을 살라 바친다는 것을 아는 모든 남편들과 그 곳에 서 있던 모든 여인들 곧 하 이집트와 상 이집트에 사는 온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항의 하였다 |
당신이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든지 간에, 우리는 당신의 말을 듣지 않겠소 우리는 우리의 입으로 맹세한 대로 할 것이오 |
우리와 우리 조상과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우리도 하늘 여신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고, 그에게 술 제물을 바치겠소 |
하늘 여신을 섬길 때에는 |
우리에게 먹을 양식이 풍족하였고, 우리가 잘 살았으며, 재앙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
우리가 하늘 여신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는 일을 그치고 그에게 술 제물 바치는 일을 그친 뒤부터는 |
우리에게 모든 것이 부족하게 되었고, 우리는 전쟁과 기근으로 죽게 되엇소 |
* 재앙의 원인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악한 소행을 보시다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으셨고 |
여러분이 한 역겨운 일을 보시다가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으셨습니다 |
그래서 여러분의 나라가 오늘날과 같이 주민이 없는 폐허로 바뀌고, 놀라움과 저주의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
여러분이 다른 신들에게 재물을 살라 바쳐서 주님께 죄를 짓고 |
주님께 순종하지 않고, 주님의 율법과 율례와 규정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
오늘날과 같이 여러분에게 이런 재앙이 닥쳐 온 것입니다 |
* 전쟁을 피해 유다 땅으로 돌아갈 사람의 수는, 매우 적을 것이다.
* 표징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내가 이 곳에서 너희를 벌하고,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겠다고 한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증명하는 표징은 이것이다 |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를, 그의 목숨을 노리고 있던 그의 원수인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 주었던 것과 같이 |
이집트 왕 바로호브라를, 그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그의 원수들의 손에 넘겨 주겠다. |
재앙과 전쟁과 기근의 원인
악한 소행, 역겨운일을 행함
다른 신들에게 재물을 살라 바치고, 주님께 순종하지 않고, 주님의 율법과 율례와 규정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
결국 구원을 받을 사람은 매우 적을 것이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여전히 주님께 죄를 짓고 사는 사람
그러면서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
그럼으로 오히려 주님께 항변하는 사람
지금 나의 여러가지 어려움은 어딩서 비롯된 것일까 생각해본다.
새벽기도도 다녀 보고, 묵상도 빠지지 않고 해 보고, 교회도 열심히 다난다고 하지만
내 안에 감추어진 죄, 내가 깨닫지 못한 죄, 아니 알면서도 여전히 짓고 있는 죄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는가?
천지 지으신, 나를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내가 주님께 순종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은 죄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나를 바꾸지 않고, 나의 생각을 바꾸지 않고, 나의 행동을 바꾸지 않고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것은 안되는 일인가?
제가 지은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저의 욕심과 탐욕대로 살아가는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지금의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게 하여 주소서
주님의 지혜를 구하오니, 저로 깨닫게 하여 주시고, 주님이 주신 지혜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疎通 2 (with YHWH) > Quiet Ti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렘 46:1-12 (이집트에게 하신 말씀) (0) | 2018.11.22 |
---|---|
렘 45:1-5 (들으시고 기억하시는 하나님) (0) | 2018.11.21 |
렘 44:1-14 (이집트에 사는 유다 사람들에게) (0) | 2018.11.19 |
렘 43:1-13 (고집이 센 사람들) (0) | 2018.11.18 |
렘 42:15-22 (불순종의 결과) (0) | 2018.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