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에스라 9:9-15 (주님의 계명을 저버림) 본문
에스라 9:9-15 (새번역)
* 목록 / 하나님이 하신 일
-. 우리를 언제까지나 종살이를 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심(9)
-. 오히려 페르시아 왕들에게 사랑을 받게 하여 주심(9)
-. 우리에게 용기를 주심(9)
-.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고, 무너진 곳을 다시 쌓아 올리게 하심(9)
-.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가 이처럼 보호를 받으면서 살아 갈 수 있게 하심(9)
-. 우리가 지은 죄에 비하여 가벼운 벌을 내리셨음(13)
-. 우리 백성을 이만큼이나마 살아 남게 하셨음(13, 15)
우리의 하나님,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하여 주시는데, 주님의 계명을 저버렸으니, 이제 우리가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10) 그러므로 다시는 주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아야 하였습니다.(14)
우리가 들어가서 차지할 땅은, 이방 백성이 살면서 더럽힌 땅(11)
거기에서 사는 자들이 역겨운 일을 하여서, 땅의 구석구석까지 더러워지지 않은 곳이 없다(11)
역겨운 일을 저지르는 이방 백성들과 결혼도 하지 않아야 하였습니다(14)
세상은 그렇다. 사단의 권세아래, 공중권세 잡은 자 아래 있다.
그리스도인은 바로 이 세상 가운데 보내심을 받아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
이 세상은 온갖 역겨운 일들로 가득 차 있고, 오늘도 그 역겨운 일들이 일어난다.
구석구석까지 더러워지지 않은 곳이 없는 세상이다.
그리스도인은 비록 이 세상가운데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하나님의 방법과 가치관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는 자들이다. 구별된 자들이다.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선택가운데 살아간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느냐, 세상에 속해 세상을 따라 사느냐...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겠노라고 선언함으로 다시 태어난 자들답게 살아가느냐...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려는 신앙의 애씀....
그 애씀에 따른 고난...
고난 뒤에 오는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
나는 매일 내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있는지...
나는 매일 그믿음의 싸움으로 인한 고난을 기꺼이 감당하고 있는지...
주님의 말씀을 내 삶의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세상과 타협함으로 애씀이나 고난은 없이 그저 평안함으로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자위하며 감히 주님 앞에 나서지는 않는지.
세상과 내가 구별은 되는지...세상과 내가 하나가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 하고 있기나 한 건지...
혹시 교회공동체가 이 세상보다 더 역겨운 일을 저지름으로 구석구석까지 더러워지고 있는 건 아닌지...
오늘도 그저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할 뿐이다...
주님의 말씀이 내 안에 녹아 내려, 내 육신이 되어, 주님의 말씀과 내가 하나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 목록 / 하나님이 하신 일
-. 우리를 언제까지나 종살이를 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심(9)
-. 오히려 페르시아 왕들에게 사랑을 받게 하여 주심(9)
-. 우리에게 용기를 주심(9)
-.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고, 무너진 곳을 다시 쌓아 올리게 하심(9)
-.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가 이처럼 보호를 받으면서 살아 갈 수 있게 하심(9)
-. 우리가 지은 죄에 비하여 가벼운 벌을 내리셨음(13)
-. 우리 백성을 이만큼이나마 살아 남게 하셨음(13, 15)
우리의 하나님,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하여 주시는데, 주님의 계명을 저버렸으니, 이제 우리가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10) 그러므로 다시는 주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아야 하였습니다.(14)
우리가 들어가서 차지할 땅은, 이방 백성이 살면서 더럽힌 땅(11)
거기에서 사는 자들이 역겨운 일을 하여서, 땅의 구석구석까지 더러워지지 않은 곳이 없다(11)
역겨운 일을 저지르는 이방 백성들과 결혼도 하지 않아야 하였습니다(14)
세상은 그렇다. 사단의 권세아래, 공중권세 잡은 자 아래 있다.
그리스도인은 바로 이 세상 가운데 보내심을 받아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
이 세상은 온갖 역겨운 일들로 가득 차 있고, 오늘도 그 역겨운 일들이 일어난다.
구석구석까지 더러워지지 않은 곳이 없는 세상이다.
그리스도인은 비록 이 세상가운데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하나님의 방법과 가치관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는 자들이다. 구별된 자들이다.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선택가운데 살아간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느냐, 세상에 속해 세상을 따라 사느냐...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겠노라고 선언함으로 다시 태어난 자들답게 살아가느냐...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려는 신앙의 애씀....
그 애씀에 따른 고난...
고난 뒤에 오는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
나는 매일 내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있는지...
나는 매일 그믿음의 싸움으로 인한 고난을 기꺼이 감당하고 있는지...
주님의 말씀을 내 삶의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세상과 타협함으로 애씀이나 고난은 없이 그저 평안함으로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자위하며 감히 주님 앞에 나서지는 않는지.
세상과 내가 구별은 되는지...세상과 내가 하나가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 하고 있기나 한 건지...
혹시 교회공동체가 이 세상보다 더 역겨운 일을 저지름으로 구석구석까지 더러워지고 있는 건 아닌지...
오늘도 그저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할 뿐이다...
주님의 말씀이 내 안에 녹아 내려, 내 육신이 되어, 주님의 말씀과 내가 하나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疎通 2 (with YHWH) > Quiet Ti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스라 10:9-44 (관계와 인연을 끊음) (0) | 2009.11.28 |
---|---|
에스라 10:1-8 (율법대로 하겠습니다) (0) | 2009.11.27 |
에스라 9:1-8 (우리가 지은 죄) (2) | 2009.11.25 |
에스라 8:21-36 (보살펴야 할 것들) (1) | 2009.11.24 |
에스라 8:1-20 (등록을 한 사람들) (0) | 2009.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