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에스라 9:1-8 (우리가 지은 죄) 본문
에스라 9:1-8 (새번역)
* 목록 / 포로로 잡혀갔다가 되돌아온 백성이 저지른 죄(1-2)
-.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 마저도
-. 이방 백성과 관계를 끊지 않고
-. 그들이 하는 역겨운 일을 따라서 합니다
-. 이방 사람의 딸을 아내로 또는 며느리로 맞아들였으므로
-. 주변의 여러 족속의 피가 거룩한 핏줄에 섞여 갑니다.
* 반복 / 우리가 지은 죄(잘못) - 4번
* 목록 / 죄의 결과
-. 우리가 스스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났고(6)
-. 하늘에까지 닿았습니다(6)
-. 조상 때로부터 오늘에 이름(7)
-. 너무나도 큽니다(7)
-.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왕들과 제사장까지도, 여러 나라 왕들의 칼에 맞아 죽거나 사로잡혀 가고, 재산도 다 빼앗기고, 온갖
수모를 겪었습니다.(7)
-. 오늘에 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7)
* 목록 / 이방 백성
-. 가나안 사람, 헷 사람, 브리스 사람, 여부스 사람, 암몬 사람, 모압 사람, 이집트 사람, 아모리 사람
* 목록 / 하나님의 자비(8)
-. 우리 가운데서 얼마쯤을 살아 남게 하셨습니다
-. 주님께서 거룩히 여기시는 곳에, 우리가 살아갈 든든한 터전을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 우리의 눈에서 생기가 돌게 하시고
-. 잠시나마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들, 회복의 약속을 따라 남겨진 자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자비를 잊어 버리고 금방 죄의 올무에 걸리는 사람들...
죄에 무감각하고, 죄를 인식하지 못하고 그냥 정욕대로, 세상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에스라 당시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이다.
이스라엘 백성들 뿐만 아니라 제사장, 레위 사람 마저도 이방 백성을 따라 역겨운 죄를 따라서 저지른다.
오늘날에도 모든 성도들, 게다가 목회자, 사역자, 직분자 마저도 세상을 따라 적당히 타협하며, 휩쓸리며 따라한다. 역겨운 죄를 저지른다. 모든 안목의 정욕과 육체의 정욕과 이셍의 자랑을 따라 앞 다투어 따라서 한다.
그것도 모자라 그런 역겨운 일들을 합리화 한다.
세상을 사랑하다 못해, 하나님을 팔아서까지 세상과 하나가 되려고 한다. 아주 역겨운 일이다.
바벨탑이 오늘날에도 계속 지어져 가고 있다.
맘몬이 이제는 교회공동체와 하나가 되어 있어서 구별이 안된다.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나라는 없어진지 오래인 것 처럼 보인다.
오늘에 와서도 마찬가지 입니다(7)....그렇다 수 천년이 흘러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자비로 나를 구원해 주셨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 삼아 주셨다.
본문처럼 내가 살아갈 든든한 터전을 이 땅 가운데 만들어 주셨다.
내 눈에서 생기가 돌게 하시고, 죄의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다.
또 다시 죄의 종이 되어 살 수는 없는 일이다.
나의 정체성을, 내가 누구인지를 항상 인식하고 살아야 한다.
세상이 좋아 세상을 따라, 세상에 있는 것들을 좇아, 세상의 가치 기준을 따라, 세상의 법을 따라 살아가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의 법을 따라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추구하며 살아가야 한다.
나는 언제나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중 하나로 남고 싶다.
우리교회가 이러한 사람들로, 구별되어 부름을 받은 사람들로 하나가 되어 모이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자비를 잊지 말고, 나의 정체성을 잊지 말자.
예배와 찬양과 기도를 통해 내가 누구인지를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 목록 / 포로로 잡혀갔다가 되돌아온 백성이 저지른 죄(1-2)
-.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 마저도
-. 이방 백성과 관계를 끊지 않고
-. 그들이 하는 역겨운 일을 따라서 합니다
-. 이방 사람의 딸을 아내로 또는 며느리로 맞아들였으므로
-. 주변의 여러 족속의 피가 거룩한 핏줄에 섞여 갑니다.
* 반복 / 우리가 지은 죄(잘못) - 4번
* 목록 / 죄의 결과
-. 우리가 스스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났고(6)
-. 하늘에까지 닿았습니다(6)
-. 조상 때로부터 오늘에 이름(7)
-. 너무나도 큽니다(7)
-.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왕들과 제사장까지도, 여러 나라 왕들의 칼에 맞아 죽거나 사로잡혀 가고, 재산도 다 빼앗기고, 온갖
수모를 겪었습니다.(7)
-. 오늘에 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7)
* 목록 / 이방 백성
-. 가나안 사람, 헷 사람, 브리스 사람, 여부스 사람, 암몬 사람, 모압 사람, 이집트 사람, 아모리 사람
* 목록 / 하나님의 자비(8)
-. 우리 가운데서 얼마쯤을 살아 남게 하셨습니다
-. 주님께서 거룩히 여기시는 곳에, 우리가 살아갈 든든한 터전을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 우리의 눈에서 생기가 돌게 하시고
-. 잠시나마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들, 회복의 약속을 따라 남겨진 자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자비를 잊어 버리고 금방 죄의 올무에 걸리는 사람들...
죄에 무감각하고, 죄를 인식하지 못하고 그냥 정욕대로, 세상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에스라 당시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이다.
이스라엘 백성들 뿐만 아니라 제사장, 레위 사람 마저도 이방 백성을 따라 역겨운 죄를 따라서 저지른다.
오늘날에도 모든 성도들, 게다가 목회자, 사역자, 직분자 마저도 세상을 따라 적당히 타협하며, 휩쓸리며 따라한다. 역겨운 죄를 저지른다. 모든 안목의 정욕과 육체의 정욕과 이셍의 자랑을 따라 앞 다투어 따라서 한다.
그것도 모자라 그런 역겨운 일들을 합리화 한다.
세상을 사랑하다 못해, 하나님을 팔아서까지 세상과 하나가 되려고 한다. 아주 역겨운 일이다.
바벨탑이 오늘날에도 계속 지어져 가고 있다.
맘몬이 이제는 교회공동체와 하나가 되어 있어서 구별이 안된다.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나라는 없어진지 오래인 것 처럼 보인다.
오늘에 와서도 마찬가지 입니다(7)....그렇다 수 천년이 흘러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자비로 나를 구원해 주셨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 삼아 주셨다.
본문처럼 내가 살아갈 든든한 터전을 이 땅 가운데 만들어 주셨다.
내 눈에서 생기가 돌게 하시고, 죄의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다.
또 다시 죄의 종이 되어 살 수는 없는 일이다.
나의 정체성을, 내가 누구인지를 항상 인식하고 살아야 한다.
세상이 좋아 세상을 따라, 세상에 있는 것들을 좇아, 세상의 가치 기준을 따라, 세상의 법을 따라 살아가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의 법을 따라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추구하며 살아가야 한다.
나는 언제나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중 하나로 남고 싶다.
우리교회가 이러한 사람들로, 구별되어 부름을 받은 사람들로 하나가 되어 모이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자비를 잊지 말고, 나의 정체성을 잊지 말자.
예배와 찬양과 기도를 통해 내가 누구인지를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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