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이교에 물든 기독교 본문
역사는 오늘날에고 되풀이되고 있다. 현대 기독교도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다.
첫째, 현대 기독교는 바리새인들의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즉, 주님의 교회 안에서 살아 숨 쉬며 역동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을 억압하는, 인간이 만든 많은 전통을 첨가했다.
둘째, 대량의 신약성서적 관습들이 사두개파의 전통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감사한 것은 그런 관습들이 오늘날 안락한 제도권 교회 진영을 과감하게 떠난 용감한 사람들에 의해 작게나마 회복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요약하자면, 이 책은 유기적 교회의 일원이 되고자 제도권 기독교를 떠난 사람들이 존재해야 할 역사적인 권리가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왜냐하면, 제도권 기독교의 많은 관습이 성서에 기초하지 않았음을 역사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가 없다>라는 책의 개정증보판.
'교회가 없다'를 다시 읽어 보려고 찾았으나 없어졌다. 분명 책꽃이에 있었는데...
그래서 다시 이 책을 서울한영대학교 도서관에서 대출을 받아 다시 읽어 보았다. 도서명이 바뀌었네...
아직까지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다면 꼭 한 번 읽어 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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