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예레미야 27:12-22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본문
렘 27:12-22 (새번역)
* 목록 / 예언하는 자들
-. 예언하는 자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 그들이 하는 예언은 거짓이다
-.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않았다
-. 그들은 거짓으로 내 이름을 팔아 예언한다
-. 그 말을 들으면, 너희를 쫓아낼 것이다
-. 그러한 예언자들과 함께 멸망하고 말 것이다
누구의 말을 듣는 가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나는 누구의 말에, 어떤 말에 더 귀를 기울이는가...
듣기 좋은 말, 희망적인 말, '긍정의 힘'같은 말...무조건적인 don`t worry, be happy...
달콤한 말, 행하기 쉬운 말, 노력없이도 얻을 수 있다는 말...오직 믿기만 하면 된다는 말...만사가 형통하다는 말...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영혼과 정신을 갈라놓고 관절과 골수를 쪼개어 그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냅니다." (히 4:12 공동번역)
이렇게 주님의 말씀은 날카롭다. 꿰뚫고, 갈라놓고, 쪼개고, 드러낸다...때로 고통과 아픔과 슬픔과 탄식을 동반하기도 한다.
끝 모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기도 한다. 전혀 희망이 사라진 것 같은 말씀을 하시기도 한다.
분별...깨달음...말씀의 홍수 속에서 옳바른 주님의 말씀을 골라내는 일...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어렵다...
왕이나 제사장들이나 예언자들이나...모두 백성들의 지도자들인데...이 모양이다...분별하지 못한다...
목사들이나 사역자들이나 선교사들이나 장로나 집사나...모두 성도들의 리더들인데...이 모양이다...분별하지 못한다...
나는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어떤 말을 들을 것인가...쉽지 않은 일...가득이나 힘든 세상 속에서 살아가며 분별하는 일은 더 더욱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말씀을 묵상하는 일...성경을 공부하는 일...교우들과 말씀을 나누는 일...말씀사역자와 소통하는 일...모두 절실히 필요하다...어렵지만 해야 할 일이다...살아 남기 위해서(27:12, 17)...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가 매일 듣는 말들이, 주일에 듣는 설교가,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과연 그러한가 매일 상고해야 한다...분별하려면...
주님의 말씀에 비추어서 과연 그러한가...주님의 뜻에 비추어서 과연 맞는가...그러면 내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일...나를 믿지 말고 주님만을 믿는 일....오늘도 명심 또 명심, 다짐 또 다짐해야 할 일이다...
사람에게 호소하지 말고 하나님께 호소해야 할 일이다...
'4월 돕는관계'....내가 도움을 주기로 한 교우들이 모두 묵상과 적용에 관한 도움이다...그리고 가정예배...
모두들 오늘도 묵상을 잘 하고 있는지, 적용은 어떤지...가정예배는 잘 드리고 있는지...함께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오랫만에 전화 통화를 해 봐야겠다....
하나님 | 예언하는 자들 | |
유다 왕 시드기야 | 바빌로니아 왕의 멍에를 메고, 그와 그의 백성을 섬겨서 살아 남도록 하라. |
바빌로니아 왕을 섬기지 않게 될 것 |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 | 주의 성전과 유다 왕국과 예루살렘에 남 아 있는 기구들도 바빌로니아로 실려 가 서, 내가 찾아올 때까지 그냥 그곳에 있을 것. 그리고 그 후에 내가 그것들을 이 곳 으로 다시 옮겨 올 것 |
주의 성전의 기구들이 이제 곧 바빌로니 아에서 되돌아 올 것 |
* 목록 / 예언하는 자들
-. 예언하는 자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 그들이 하는 예언은 거짓이다
-.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않았다
-. 그들은 거짓으로 내 이름을 팔아 예언한다
-. 그 말을 들으면, 너희를 쫓아낼 것이다
-. 그러한 예언자들과 함께 멸망하고 말 것이다
누구의 말을 듣는 가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나는 누구의 말에, 어떤 말에 더 귀를 기울이는가...
듣기 좋은 말, 희망적인 말, '긍정의 힘'같은 말...무조건적인 don`t worry, be happy...
달콤한 말, 행하기 쉬운 말, 노력없이도 얻을 수 있다는 말...오직 믿기만 하면 된다는 말...만사가 형통하다는 말...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영혼과 정신을 갈라놓고 관절과 골수를 쪼개어 그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냅니다." (히 4:12 공동번역)
이렇게 주님의 말씀은 날카롭다. 꿰뚫고, 갈라놓고, 쪼개고, 드러낸다...때로 고통과 아픔과 슬픔과 탄식을 동반하기도 한다.
끝 모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기도 한다. 전혀 희망이 사라진 것 같은 말씀을 하시기도 한다.
분별...깨달음...말씀의 홍수 속에서 옳바른 주님의 말씀을 골라내는 일...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어렵다...
왕이나 제사장들이나 예언자들이나...모두 백성들의 지도자들인데...이 모양이다...분별하지 못한다...
목사들이나 사역자들이나 선교사들이나 장로나 집사나...모두 성도들의 리더들인데...이 모양이다...분별하지 못한다...
나는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어떤 말을 들을 것인가...쉽지 않은 일...가득이나 힘든 세상 속에서 살아가며 분별하는 일은 더 더욱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말씀을 묵상하는 일...성경을 공부하는 일...교우들과 말씀을 나누는 일...말씀사역자와 소통하는 일...모두 절실히 필요하다...어렵지만 해야 할 일이다...살아 남기 위해서(27:12, 17)...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가 매일 듣는 말들이, 주일에 듣는 설교가,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과연 그러한가 매일 상고해야 한다...분별하려면...
주님의 말씀에 비추어서 과연 그러한가...주님의 뜻에 비추어서 과연 맞는가...그러면 내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일...나를 믿지 말고 주님만을 믿는 일....오늘도 명심 또 명심, 다짐 또 다짐해야 할 일이다...
사람에게 호소하지 말고 하나님께 호소해야 할 일이다...
'4월 돕는관계'....내가 도움을 주기로 한 교우들이 모두 묵상과 적용에 관한 도움이다...그리고 가정예배...
모두들 오늘도 묵상을 잘 하고 있는지, 적용은 어떤지...가정예배는 잘 드리고 있는지...함께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오랫만에 전화 통화를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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