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민수기 5:11-31(미움 때문에 바치는 곡식제물) 본문
여인이 남편을 두고도, 그를 배 신하여 제 몸을 더럽혀, 남편에 게서 미움을 받을 때 남편이 공연히 의처증이 생겨 자기 아내를 마워하는 경우 |
남편은 아내를 제사장에게 데 리고 가서 아내의 몫으로 보릿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제물로 바쳐야 한다 |
미움 때문에 바치는 곡식제물 잘못을 상기하여 기억하게 하 는 곡식제물 |
아내에게 죄가 있으면, 아내는 그 책임을 져야 한다 |
* 반복 / 저주를 내리는 물(18,19,24,27)
아내의 부정과 관련된 율법의 절차
사람은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그리고 그 대가는 그 여인은 백성 가운데서 저주받은 자가 될 것이다.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 여인이 죄가 없다면, 제 몸을 더럽힌 일이 없이 깨끗하면, 남편의 의처증에 의한 불신으로부터 자유할 것이다.
남편의 공연한 불신으로 인해 여인이 공동체에서 당하게 되는 핍박과 고난, 수모와 상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신약의 말씀을 보면...
남편은 아내에게 혼인의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남편에게 그렇게 하십시오. 아내의 몸은 자기 것만이 아니라 남편의 것이기도 하며, 남편의 몸도 자기 것만이 아니라 아내의 것이기도 합니다. (고전 7:3-4 쉬운성경)
부부 일심동체라는 말이 있듯이...부부는 서로 자기 몸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 같다.
결혼과 그 서약을 존중하고 잠자리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순결을 지키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부도덕한 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을 심판하십니다. (히 13:4 현대어성경)
간음으로 순결과 정결을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사람들은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또한 우리는 어린 양의 신부로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 몸은 이미 우리 것이 아니고, 우리 안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성전인 것이다.
마지막 날에...
마지막 일곱 재앙이 담긴 일곱 대접을 들고 있던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내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를 보여 주겠다.(계 21:9 쉬운성경)
그리스도인으로의 몸된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어린 양의 신부로서 거룩함으로 정결과 성결을 지켜 나가야 한다.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결혼과 그 서약을 존중하고, 서로의 몸을 더럽히지 않음으로 순결을 지켜야 한다.
주님께서 나의 부정과 더러움을 용서해 주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부디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내가 머물고 있는 진을 더럽히지 않도록 하여라"(5:3)...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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