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열왕기하 1:13-18 (아하시야 왕이 죽다)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열왕기하 1:13-18 (아하시야 왕이 죽다)

에제르 2011. 7. 2. 02:10

 세 번째 오십부장  주님의 천사   엘리야   아하시야 
 나의 목숨과 이 쉰 명의 목숨을
 귀하게 여겨 주십시오
 그와 함께 내려 가거라
 그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네가 올라가 누운 그 병상
 에서 일어나 내려오지 못하고
 죽고 말 것이다 
 엘리야가 전한 주님의 말씀대
 로 죽었다

 남 유다  북 이스라엘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  아하시야의 동생 여호람
 즉위하여 다스린지 이년이 되던 해  즉위




하나님의 사람
천사가 시키는대로 함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
전하는 말씀대로 이루어짐

우리들에게 주님의 말씀인 성경은...

"성경은 전부가 하느님의 계시로 이루어진 책으로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고 허물을 고쳐주고 올바르게 사는 훈련을 시키는 데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으로 하느님의 일꾼은 모든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자격과 준비를 갖추게 됩니다"(딤후 3:16-17 공동번역)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더라도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마 5:18 현대어성경)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대하는 태도는...

그들은 바울과 실라의 말을 열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며, 바울이 한 말이 사실인지를 알아보려고 날마다 성경을 연구했습니다.(행 17:11 쉬운성경)

우리가 우리의 상황 가운데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깨닫기 위해서 다른 것을 찾을 필요는 없다.
이미 성경을 통해 충분히 온전히 말씀하여 주셨고, 기록으로 남기게 하셨다.
엘리야가 천사가 시키는대로 말했다면, 많은 성경의 저자들 역시 성령의 감동으로 인한 하나님의 계시를 전한 것이다.
그 말씀을 하신 분이 또한 그 말씀을 이루실 것이다.

과거의 역사를 통해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이루신 분이
지금도 우리 역사 가운데 그 말씀을 이루어 가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와 그 말씀을 듣는 자가 모두 주님 앞에 서야 할 것이다.
말씀을 전하는 자는 두렵고 떨림으로 말씀을 전하여야 하며, 그 말씀을 받는 자 또한 두렵고 떨림으로 받아야 할 것이다.
날마다 성경을 연구하는 일은 그래서 더욱 소중한 일이다.

매일 주님의 말씀 앞에 머무르는 삶을 미루거나, 소홀히 하거나, 게을러지거나, 포기하지 않게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