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열왕기하 14:17-29 (주님의 긍휼) 본문
* 이스라엘
* 하나님의 긍휼
이스라엘의 죄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셔서 그들의 국경을 회복시켜 주셨다.
이스라엘의 죄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그들의 고난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여로보암을 통해 그들을 구원하셨다.
말씀을 기억하시고, 그 말씀을 이루시는 분
죄에 대해 진노하시지만, 긍휼이 많으셔서 회복시키시고 구원하시는 분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눅 1:54)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눅 1:72)
그 긍휼하심이 오늘에 이르렀다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딛 3:5)
너희가 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롬 11:30)
그러면 우리가 어찌해야 할까...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마 9:13a)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주님이 마치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분같이, 우리의 믿음을 온통 예배당에 모여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오직 교회 안에서만 주님이 계시는 것처럼...산당에서 제사드리듯...
믿음의 본질, 내용은 안중에 없고 형식만 중요한 모양이 되었다. 우리들만의 리그를 즐기고 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라...예배당을 산당으로 만들지 말고, 교회를 건물로 대체시키지 말고...기도를 주문으로 만들지 말고...찬양을 무슨 가무로 만들지 말고...
권세와 권력과 탐욕과 맘몬에 물들고 길들여진 교회여...이제 더 이상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자...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유 1:21)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않으셔서 회복시키시고, 돌아 보시고, 구원하시는 주님
고난과 절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회복시키심을 바라보며 기다리게 하소서
새 언약을 기억하사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을 통해서 그 말씀을 이루소서
주님의 긍휼하심과 같이 저도 다른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게 하소서
아멘
여로보암 | 그러나 | 이것은 |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 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것 을 그대로 본받았다 |
이스라엘의 국경을 하맛 어귀로부터 아라 바 바다까지 회복하였다 |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의 종인 가 드헤벨 사람 아밋대의 아들 요나 예언자 에게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
* 하나님의 긍휼
이스라엘의 고난이 너무 심하여, 이스라 엘을 돕는 사람이라고는 아무도 없는 것 을 보셨다 |
이스라엘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없 애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
여호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을 시켜서 그들 을 구원하신 것이다 |
이스라엘의 죄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셔서 그들의 국경을 회복시켜 주셨다.
이스라엘의 죄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그들의 고난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여로보암을 통해 그들을 구원하셨다.
말씀을 기억하시고, 그 말씀을 이루시는 분
죄에 대해 진노하시지만, 긍휼이 많으셔서 회복시키시고 구원하시는 분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눅 1:54)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눅 1:72)
그 긍휼하심이 오늘에 이르렀다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딛 3:5)
너희가 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롬 11:30)
그러면 우리가 어찌해야 할까...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마 9:13a)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주님이 마치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분같이, 우리의 믿음을 온통 예배당에 모여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오직 교회 안에서만 주님이 계시는 것처럼...산당에서 제사드리듯...
믿음의 본질, 내용은 안중에 없고 형식만 중요한 모양이 되었다. 우리들만의 리그를 즐기고 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라...예배당을 산당으로 만들지 말고, 교회를 건물로 대체시키지 말고...기도를 주문으로 만들지 말고...찬양을 무슨 가무로 만들지 말고...
권세와 권력과 탐욕과 맘몬에 물들고 길들여진 교회여...이제 더 이상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자...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유 1:21)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않으셔서 회복시키시고, 돌아 보시고, 구원하시는 주님
고난과 절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회복시키심을 바라보며 기다리게 하소서
새 언약을 기억하사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을 통해서 그 말씀을 이루소서
주님의 긍휼하심과 같이 저도 다른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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