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사도행전 15:22-35 (더 이상 아무 무거운 짐도 지우지 말라) 본문
* 안디옥, 시리아, 길리기아의 이방 사람 교우
사도들과 장로들과 온 교회가 승인하고 인정한 것
유다와 실라는 예루살렘 교회의 대표로서의 권위가 있음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서...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이상 아무 무거운 짐도 지우지 않기로 한다
이것은 사도들과 정로들과 온 교회의 승인은 물론 성령의 말씀이기도 하다
안디옥, 시리아, 길리기아의 이방 사람 교우들은 이 권면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유대 사람 교우들은 이제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이나 모세의 규례, 할례 등으로 그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믿음에 있어 혼란에 빠뜨리고, 마음을 어지럽게 하지 말라
온 회중에 이 내용을 알리고, 가르치고 전하여라
그런데...
왜...
지금 교회는
모세의 시대로 회귀하려 하는가
모세의 율법을 가르치고 지키려 하는가
장로들의 유전, 전통을 만들어 울타리를 치고 있는가
왜 하나님을 시험하고 있는가
왜 성도들을 괴롭게 하고, 혼란에 빠뜨리고, 마음을 어지럽게 하고 있는가
우리는 모세의 율법, 토라를 지킴으로서가 아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을 얻었다
우리 가운데 몇몇 사람 | 성령과 우리 |
우리가 시키지 않은 여러가지 말로 여러분을 혼란에 빠뜨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였다 |
꼭 필요한 다음 몇 가지 밖에는 더 이상 아무 무거운 짐도 여러 분에게 지우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우상에게 바친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하여 야 합니다 |
바나바와 바울 | 유다와 실라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내놓은 사 람들 |
신도들 가운데 지도자 대표로 뽑힘 이 일을 직접 말로 전할 것 예언자 |
안디옥에 머물러 있으면서, 다른 여러 사람과 함께 주님의 말씀 을 가르치고 전하였다 |
여러 말로 신도들을 격려하고, 굳세게 하여 주었다 안디옥에서 얼마 동안 지낸 뒤에, 돌아갔다 |
사도들과 장로들과 온 교회가 승인하고 인정한 것
유다와 실라는 예루살렘 교회의 대표로서의 권위가 있음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서...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이상 아무 무거운 짐도 지우지 않기로 한다
이것은 사도들과 정로들과 온 교회의 승인은 물론 성령의 말씀이기도 하다
안디옥, 시리아, 길리기아의 이방 사람 교우들은 이 권면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유대 사람 교우들은 이제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이나 모세의 규례, 할례 등으로 그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믿음에 있어 혼란에 빠뜨리고, 마음을 어지럽게 하지 말라
온 회중에 이 내용을 알리고, 가르치고 전하여라
그런데...
왜...
지금 교회는
모세의 시대로 회귀하려 하는가
모세의 율법을 가르치고 지키려 하는가
장로들의 유전, 전통을 만들어 울타리를 치고 있는가
왜 하나님을 시험하고 있는가
왜 성도들을 괴롭게 하고, 혼란에 빠뜨리고, 마음을 어지럽게 하고 있는가
우리는 모세의 율법, 토라를 지킴으로서가 아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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