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사도행전 16:6-18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다) 본문
* 환상을 보다 (16:6-10)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는 것 | 비두니아로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 드로아 |
성령이 막으심 | 예수의 영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 하여 하나님께서 부르심 |
* 빌립보 (16:1-18)
루디아 | 귀신 들려 점을 치는 여종 한 사람 |
자색 옷감 장수 두아디라 출신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 |
점을 쳐서 주인들에게 큰 돈벌이를 해주는 여자 |
주님께서 그 여자의 마음을 여셨으므로, 그는 바울의 말을 귀담다 들었다 |
바울이 그 귀신에게 나오라 명하니, 바로 그 순간에 귀신이 나왔 다 |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주님의 뜻이요, 바울의 소명이다.
북음을 전하는 것도 때로 주님께서 허락하셔야 함을 말하고 있다.
빌립보에서 만난 두 여자의 이야기
하나님을 공경하는 여자와 귀신 들려 점을 치는 여종
한 여자에게는 주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셔서 복음을 듣고 믿게 하시고
한 여자에게는 귀신을 쫓아 주신다.
믿을 수 있는 마음을 주셔야 믿을 수 있다
주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셔야 믿을 수 있다.
귀신 들린 여자는 바울 일행이 구원의 길을 전하고 있음을 알고 외치지만, 그 복음을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그 마음에 귀신이 가득하여 복음을 들을 귀와 믿을 만한 마음이 없다
결국 바울은 그 귀신을 그 여자에게서 쫓아내게 된다
어디에서 말씀을 전하는 것
말씀을 전하기 위해 어디로 가는 것
어떤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이 모두에는 성령의 인도와 간섭하심이 있다.
복음을 듣고 믿는 것에도
주님께서 그 마음을 여셔야 된다.
구원은 단지 귀신 들린 여종의 외침과 같이 입술로 외침에 있는 것이 아니고, 듣고 마음을 열어 받아들여야 한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며, 하나님의 의다.
주님께서 나의 마음을 여셔서 복음을 듣고 믿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구원의 길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구원의 길을 내 마음에 받아들이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날마다 묵상을 통해서 주님의 말씀을 듣는 귀와 받아 들이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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