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호세아 7:1-16 (진실이 없는 외침) 본문
내가 그들의 죄악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 는 것은, 그들이 전혀 마음에 두지도 않는 다 |
어느 누구도 나 주에게 호소하지 않는다 이 모든 일을 겪고도, 주 하나님에게로 돌 아오지 않는다 나를 찾지도 않는다 그들이 나에게 부르짖으나 거기에 진실이 없다 |
나를 떠나서 그릇된 길로 간 자들은 반드 시 망한다! 나를 거역한 자들은 패망할 것이다 |
우리들의 죄악을 모두 기억하시는 하나님
그 결과 주님을 떠나 그릇된 길로 간 자는 반드시 망하고, 주님을 거역한 자들은 패망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런 사실을 전혀 마음에 두지 않는다.
그너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의 평안과 부와 권력과 탐욕을 위해 타협할 뿐이다,..
그런 것들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어떤 것도 섬길 마음의 준비가 이미 되어 있다.
하나님은 영적 위안을 위해 필요한 하나의 대상이요, 육적 필요와 마음의 충족을 위해서는 뭔가 다른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인이면서도 많은 영적 간음, 육적 간음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어려울때 일수록 우리는 하나님만을 찾아야 하지만 뭐가 그것을 바로 가시적으로 해결해 줄 그 무엇을 찾는다.
돈, 권력, 명예, 인기, 술, 마약, 섹스, 주술 등을 찾는다.
어쩌다 마디 못해 하나님을 찾는 이들 또한 하나님께 부르짖으나 거기에는 진실이 없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그것이 죄인지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을 찾으라
하나님께 호소하라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라
하나님을 떠나지 마라
하나님을 거역하지 마라
호세아를 통한 하나님의 음성은 지금도 여전히 우리들의 가슴을 때린다.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요 4:23-24)
나는 오늘 누구를 찾으며, 무엇을 찾으며, 누구에게 호소하며, 무엇에게 호소하는가...
나는 오늘도 무엇을 그토록 떠나지 않으려 하고, 누구를 그토록 떠나지 않으려 붙잡고 있는가...
하나님인가...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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