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호세아 11:1-11 (나는 하나님이다) 본문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부르셨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 (롬 5:8)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회개와 통회함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죄인들이여, 손을 깨끗이 하십시오.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여, 마음을 순결하게 하십시오. (약 4:8)
호세아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주신 말씀과 사도들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은 동일하다.
하나님은 계속 그의 백성들에게 같은 말씀을 주신다.
회개하고 돌아오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주님은 다시 오실 것이고, 새 하늘과 새 땅은 우리에게 임할 것이다.
"내가 끝내 그들을 고향집으로 돌아오게 하겠다"(11:11) 말씀처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긍휼하심은 끝이 없다.
우리는 어찌할 것인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여 마음을 순결하게 하라...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疎通 2 (with YHWH) > Quiet Ti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세아 13:1-16 (0) | 2012.06.22 |
---|---|
호세아 11:12-12:14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0) | 2012.06.21 |
호세아 10:1-15 (정의와 사랑의 열매) (0) | 2012.06.19 |
호세아 7:1-16 (진실이 없는 외침) (0) | 2012.06.16 |
호세아 6:1-11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 (0) | 2012.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