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태복음 12:31-37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 본문
마 12:31-37 (새번역)
* 반복 / 말
-. 신성 모독적인 말
-. 인자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
-.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
-.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
-. 자기가 말한 온갖 쓸데 없는 말
-. 네가 한 말
* 대조
예수님이 귀신이 들려서 눈이 멀고 말을 못하는 사람 하나를 고쳐 주시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두목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냈다고 비아냥 거렸다. 사실을 왜곡하고,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왔다고 선언하셨다.(12:22-30)
성령이 임하심은 하나님의 나라의 임하심이다.
성령을 부인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거부하는 것이요,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하는 죄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성령을 주셔서 자신의 말씀을 이루어 가신다.(12:17-21)
성령의 사역을 통해 이방 사람들에게 공의를 선포하고, 이방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성령은 다투지도 않고, 외치지도 않으며, 정의가 이길때까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성령의 힘을 입어서 귀신을 쫓아 내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셨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의 하나됨의 사역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세상 가운데 임재하심의 상징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부인하고, 부정하고, 모독하는 바리새파 사람들을 향하신 주님의 경고이다.
성령을 모독하지 말라...성령을 거슬러 말하지 말라...너희가 내 뱉는 그 말로 심판을 받게 되리라...
심판 날에 스스로 말한 온갖 쓸데없는 말을 해명해야 할 것이다...죄 없다 하지 않으실 것이다...
지나가는 말로라도 성령과 성령의 역사를 부정하거나 부인하거나 의심하거나 모독하지 말라...
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던가...
말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말에 신중을 기하여라. 말이 너희를 구원할 수도 있고, 너희를 저주할 수도 있다.(12:37 메시지성경)
지금도 많은 성령의 역사가 있다고 믿는다...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가 낫고, 앉은 뱅이가 일어나고, 소경이 눈을 뜨고, 복음이 전파되고, 많은 증인들이 성령의 역사를 증거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믿는다.
이러한 성령의 역사들을 내가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내가 직접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해서, 섣불리 판단하여 부인하거나, 부정하거나, 비웃거나, 대적하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성령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우리 가운데 임하였으며, 그 가시적인 모습들이 성령의 일하심으로 계속 보여지고 있으며, 주님이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될 그 날까지 이 땅 가운데서 계속 될 것이다.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워 주시고, 나의 입술을 지켜 주소서.(시 141:3 쉬운성경)
* 반복 / 말
-. 신성 모독적인 말
-. 인자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
-.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
-.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
-. 자기가 말한 온갖 쓸데 없는 말
-. 네가 한 말
* 대조
용서 받을 것 | 용서 받지 못할 것 |
신성 모독적인 말을 함 | 성령를 모독하는 것 |
인자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 |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 |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나무가 좋으면 | 나무가 나쁘면 |
그 열매도 좋고 | 그 열매도 나쁘다 |
선한 사람 | 악한 사람 |
선한 것 | 악한 것 |
무죄 선고 | 유죄 선고 |
사람들은 심판 날에 자기가 말한 온갖 쓸데 없는 말을 해명해야 할 것
예수님이 귀신이 들려서 눈이 멀고 말을 못하는 사람 하나를 고쳐 주시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두목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냈다고 비아냥 거렸다. 사실을 왜곡하고,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왔다고 선언하셨다.(12:22-30)
성령이 임하심은 하나님의 나라의 임하심이다.
성령을 부인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거부하는 것이요,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하는 죄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성령을 주셔서 자신의 말씀을 이루어 가신다.(12:17-21)
성령의 사역을 통해 이방 사람들에게 공의를 선포하고, 이방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성령은 다투지도 않고, 외치지도 않으며, 정의가 이길때까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성령의 힘을 입어서 귀신을 쫓아 내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셨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의 하나됨의 사역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세상 가운데 임재하심의 상징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부인하고, 부정하고, 모독하는 바리새파 사람들을 향하신 주님의 경고이다.
성령을 모독하지 말라...성령을 거슬러 말하지 말라...너희가 내 뱉는 그 말로 심판을 받게 되리라...
심판 날에 스스로 말한 온갖 쓸데없는 말을 해명해야 할 것이다...죄 없다 하지 않으실 것이다...
지나가는 말로라도 성령과 성령의 역사를 부정하거나 부인하거나 의심하거나 모독하지 말라...
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던가...
말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말에 신중을 기하여라. 말이 너희를 구원할 수도 있고, 너희를 저주할 수도 있다.(12:37 메시지성경)
지금도 많은 성령의 역사가 있다고 믿는다...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가 낫고, 앉은 뱅이가 일어나고, 소경이 눈을 뜨고, 복음이 전파되고, 많은 증인들이 성령의 역사를 증거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믿는다.
이러한 성령의 역사들을 내가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내가 직접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해서, 섣불리 판단하여 부인하거나, 부정하거나, 비웃거나, 대적하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성령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우리 가운데 임하였으며, 그 가시적인 모습들이 성령의 일하심으로 계속 보여지고 있으며, 주님이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될 그 날까지 이 땅 가운데서 계속 될 것이다.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워 주시고, 나의 입술을 지켜 주소서.(시 141:3 쉬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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