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열왕기상 13:11-19 (거짓 예언자) 본문
늙은 예언자 | 주님의 명령 | 하나님의 사람 |
함께 우리 집으로 가서, 무엇을 좀 잡수시 고 가시지요 |
여기에서는 밥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고, 온 길로 되돌아가지도 말라 |
나는 노인 어른과 함께 돌아가서 노인 어 른의 집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 곳에서는 누구와 함께 밥을 먹어도 안 되고, 물을 마셔도 안 됩니다 |
나도 그대와 같은 예언자 주님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나에게 말씀 그대를 내 집으로 데리고 가서, 밥도 대 접하고 마실 물도 대접하라고 하셨소 |
늙은 예언자와 함께 가서 그의 집에서 밥을 먹고, 물도 마셨다 |
서로 주님의 말씀을 들었다고 주장하는 예언자들...
결국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에게 직접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끝까지 신뢰하지 못하고, 늙은 예언자의 거짓말에 이끌려 간다.
하나님의 사람은 주님에게 확실하게 질문을 하고, 말씀을 기다릴 수도 있었을텐데...선뜻 자신이 들은 말씀을 포기한다.
거짓 예언자들을 살펴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오지만, 속은 굶주린 이리들이다. (마 7:15)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홀릴 것이다. (마 24:11)
사랑하는 여러분, 어느 영이든지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에게서 났는가를 시험하여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요일 4:1)
지금도 여전히 주님의 말씀을 들었다고, 자신에게 말씀하셨다고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
자칭 예언자들이 난무하여 성도들을 유혹하고, 미혹하고 있다. 죽음의 길로 이끌고 있다.
분별이 필요한 때...
주님의 말씀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신뢰함이 필요한 때...
주님의 말씀만 의지하고, 성령의 인도하심만을 따라가야 할 때...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마 24:13)
세상의 가치, 세상의 윤리로 복음을, 십자가의 도를, 주님의 진리를 왜곡시키는 작금의 실태들...
어느 것이 진리인지 도대체 알 수 없도록,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마치 그것이 복음인양 강단에서 선포되는 실태들...
죄를 죄라고 담대하게, 단호하게 선포하지 못하는...세상을 따라 변질되어, 적당히 타협하는 짝퉁 복음들...
결국 그 말에 이끌려 들어가, 그들과 먹고 마시면서...주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되어 주님의 진노를 받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따르랴...사람의 말을 따르랴...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묵상을 통해, 성경공부를 통해, 설교를 통해 주님의 말씀을 계속 꾸준히 날마다 살피는 일...과연 그러한가 짚어가는 일...
이 세상에서 세상의 거짓말에 속지 않고,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힘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히 13:8-9a)
'疎通 2 (with YHWH) > Quiet Ti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열왕기상 14:1-20 (여로보암과 아들 아비야의 죽음) (0) | 2010.10.09 |
---|---|
열왕기상 13:20-34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 (0) | 2010.10.08 |
열왕기상 13:1-10 (하나님의 사람과 주님의 말씀) (0) | 2010.10.06 |
열왕기상 12:25-33 (여로보암의 죄) (0) | 2010.10.05 |
열왕기상 12:12-24 (말씀을 이루시는 분) (0) | 2010.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