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열왕기상 15:1-8 (유다 왕 아비야) 본문
* 유다 왕 아비야
아비야 | 아비야의 죄 | 주님의 은혜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제 십팔년에 유 다 왕이 되었음 삼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음 그의 어머니는 아비살롬의 딸 마아가 |
그의 아버지가 지은 죄를 모두 그대로 따 라 갔으며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 달라서, 주 하나 님 앞에서 온전하지 못하였음 |
주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생각하셔서 예루살렘에다가 한 등불을 주시고 그의 뒤를 이을 아들을 세우셔서 예루살렘을 굳게 세워 주셨다 |
* 대조
다윗 | 아비야 |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르게 살았고 헷 사람 우리야의 사건 말고는, 그 생애 동안에 주님의 명령을 어긴 일이 없었다 |
그의 아버지가 지은 죄를 모두 그대로 따라 갔으며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는 달라서 주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지 못하였다 |
* 그의 아들 아사가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아비야의 이야기...
그도 역시 그의 아버지 르호보암의 죄를 모두 그대로 따라 갔다. 주님 앞에서 온전하지 못하였다.
그는 다윗의 마음과 달랐고, 다윗가 같이 행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주님은 다윗을 생각하셔서 아비야에게 은혜를 베푸셨다.
여전히 유다를 다스릴 수 있었으며, 그의 아들이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될 수 있었다.
주님의 마음은 다윗에게 가 있다. 다윗의 마음은 주님의 마음과 합하였다.
다윗의 마음과 그의 온전함을 닮아가는 것...주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
이것이 이스레엘과 유다의 통치자들과 그 백성에게 원하시는 것이다.
이것을 기준으로 주님은 판단하시고, 생각하시고, 은혜를 베푸신다.
잘했을 때는 다윗과 같이...잘 못하였을 때는 다윗을 생각해서...
이 주님의 은혜가 지금 나에게도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다윗을 생각해서...오래 참으시고 자비와 긍휼을 베푸신다.
이 은혜에 대한 나의 응답은 역시 다윗과 같이 행하는 것...다윗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다윗처럼 사는 것...
"네가 나의 길을 걸으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3:14)
"내가 네게 명한 것을 실천하고, 내가 네게 준 율례와 규례를 온전한 마음으로 올바르게 지켜라"(9:4)
지금도 여전히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다.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다 자기 집을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서,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서도 그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자기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서, 그 집에 들이치니, 무너졌다. 그리고 그 무너짐이 엄청났다." (마 7:24-27)
성경은 어찌보면 순종의 역사가 아닐까 싶다...순종한 사람들과 불순종한 사람들의 이야기랄까...
나는 어떤 사람일까...슬기로운 사람일까...어리석은 사람일까...다윗일까...아비야일까...
끝없는 온전한 순종...말씀 묵상의 적용의 정점이다...
구원은 주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에서 나온다...이것이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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